“소리 불사가 새불교·신불교의 초석이 돼 온 누리에 퍼지길”
‘2015년 심인문화제-창작서원가 경연대회’ 개최대상에 대구 금강합창단 ‘삼밀로 밝게 살아요’ 총 11개 합창단 참가… 경쟁 떠나 열띤 공연 펼쳐 금강가보살의 묘법음이 30여 년만에 달구벌을 넘어 온 누리에 울려 퍼졌다.진각종(통리원장 회정 정사)은 12월 15일 오후 5시 30분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015년 심인문화제-창작서원가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음악으로 소통하고 모두 하나 되기를 서원하는 마음으로 진행된 창작서원가 경연대회는 진각종 성초 총인예하를 비롯해 통리원장 회정 정사, 종의회 의장 덕일 정사, 현정원장 회성 정사, 교육원장 경당 정사, 학교법인 회당학원 이사장 증광 정사, 총금강회장 정심정 보살 등 신교도들이 관람석을 가득 메웠다.이날 경연대회는 경산심인당 부설 중방유치원생들의 창작서원 동요발표로 막이 올랐다. 원생들은 창작서원 동요 ‘신기한 연꽃’과 대중가요 ‘터’ 등 2곡을 깜찍하게 불러 관람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이어 시작된 경연대회는 △실상합창단...
2015-12-17 09:3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