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각의 이름으로 월곡을 열다”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달빛골짜기 월곡동이 연등빛으로 물들었다.진각복지재단(이사장 회성 정사)과 서울 탑주심인당 금강회는 5월 21일, 22일 양일간 진각종 총인원과 월곡동 일대에서 지역문화축제 ‘진각의 이름으로 월곡을 열다! Open Festival(오픈 페스티벌)’을 실시했다. 오픈 페스티벌은 복지기금마련을 위한 야시장 ‘희망오프너’, 어르신 연합 문화공연 ‘청춘 런웨이’, 외국인 노래자랑 ‘성북스타K’, 소외계층인식개선 캠페인 ‘월곡달빛거닐기 문워크’, 프리마켓 ‘달달마당’ 등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되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했다. 5월 21일, 22일 양일간 열린 ‘희망 오프너’는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총인원 일대에 장엄등과 연등, 달등을 밝힌 가운데 넓은 잔디밭과 루프탑에서 CJ프레시웨이의 후원으로 푸트트럭에서 직접 조리한 양질의 요리들을 맛보면서 봄밤의 정취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부처님오신날인 22일에는 봉축법요식과 더불어 오후 1시 30분부...
2018-06-01 10:3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