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심이원진리를 바로 세워 진각의 꽃 피우자”
진각종 진언행자들이 진각성존 회당대종사 탄생절을 맞아 위덕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 받아 참회의 삶, 실천의 삶을 살고 즉신성불의 길을 열어가고자 다짐했다. 진각종(통리원장 회성 정사)은 5월 1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진각문화전승원 1층 무진설법전에서 ‘회당대종사 탄생 117주년 기념불사’를 봉행했다.이날 불사에서는 헌화 및 예참에 이어 서울교구 스승들이 회당 대정사전에 육행실천을 서원하는 육바라밀 꽃 공양을 올렸다. 또 종조법어 봉독(교육원장 덕정 정사), 봉축사, 봉축의 노래(탑주, 밀각심인당 연합합창단), 반야심경, 폐회예참 등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통리원장 회성 정사는 봉축사를 통해 “종조님께서 한결 같이 강조하고 가르치신 법문은 진호국가불사이다. 한 부처가 성도하면 국토 모두 성불된다는 이 가르침을 좇아 자기 성불을 먼저 이루어야 할 것”이라며 “종조님께서 또한 강조하신 것은 화합이다. 국민이 화합하는 가운데 진호국가도 성취된다. “화합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마음 ...
2019-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