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사회복지재단, ‘나는 절로, 낙산사’ 개최
‘나는 절로’가 7월 여름 바다의 낭만을 품은 양양 낙산사에서 열린다.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도륜 스님·이하 재단)은 7월 11일~12일 ‘나는 절로, 낙산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원관광재단과 협업을 통해 낙산사 다래헌 카페에서 진행되는 1:1 로테이션 차담, 낙산해변의 커플 요가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나는 절로, 낙산사’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종교에 상관없이 수도권·강원권에 거주하고 있거나, 수도권·강원권과 깊은 인연이 있는 2030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6월 22일 오전 10시까지 조계종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