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밀교신문
  • 뉴스
    • 종단뉴스
    • 복지
    • 교육
    • 일반
    • 청소년
    • 문화/문화재
    • 신행단체
    • 학술
    • 출판
    • 인물/인터뷰
    • 인사/동정/부음
  • 기획
    • 사설
    • 생활법문
    • 보리수
    • 나의 신행 이야기
    • 진각인 재능보시
    • 한국의 육자진언
    • AI제대로 알기
    • 이달엔 뭐볼까
    • 북앤펀(Boook&Fun)
    • 기고문
    • 대법고
  • 연재
    • 일화로 본 회당사상
    • 한국 밀교 전개사
    • 만나고싶었습니다
    • 인도 그리고 불교
    • 한국밀교발원지
    • 밀교 진각종
    • 가까이에서 배우고 깨닫는다
    • 실행론 설법
    • 진각종의 역사
    • 진각대도
  • 영상
    • 영상뉴스
  • 포토
    • 포토뉴스
  • 공지사항
뉴스 종단뉴스 복지 교육 일반 청소년 문화/문화재 신행단체 학술 출판 인물/인터뷰 인사/동정/부음
뉴스 > 문화/문화재

[책]탈식민시대 우리의 불교학
지은이는 서구 및 일본 지식체계에 맹목적 종속 상태에 놓여 있는 우리 학계 현실에서 학자들이 주체도, 타자도, 전통도, 근대도 아닌 이상한 자세로 엉거주춤 서 있다며 여기에는 불교학도 예외가 아니라며 강도높게 비난하고 있다. 서구의 연구 방법에 심취한 채 서구의 연구가 보여준 엄청난 위용과 결과를 예로 들고, 재빨리 그것을 받아들여야 함을 역설하지만, 실제로 수입되는 것은 그들의 후광일 뿐, 근대적 방법의 토착화를 위한 어떤 노력도 보여주지 않는다고 맹공을 퍼붓는다. 오랜 세월 불교라는 종교를 둘러싸고 외국과 한국에서 일어났던 문화사적·정치적 사건들 또는 그에 따른 심리적 변화의 일면을 그리고 있는 이 책은 우리 학계의 근대화 과정에 내포된 상당한 식민성을 밝힘으로써, 근대 불교학의 정체를 해명하고, 근대 한국에서 그것의 좌표를 짚고 있다. 제1장에서는 유럽의 불교학을 설명하기 전에, '전통적 불교학'과 '근대 불교학'이 전혀 다른 성격의 학문임을 밝혔다...
2001-04-09 14:45:33
이전 221페이지 222페이지 223페이지 224페이지 열린225페이지
많이본기사
1
서울교구 자성학교 교사연합회 새출발
2
“타인을 배려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며 성장하길”
3
서울대 김동준 학생·정미숙 교육심리학 교수 초청 특강 진행
4
새로운 청년포교의 시작… ‘청년불사’ 봉행
5
진각종,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참가
6
진각종, 성북구사암연합회와 교류의 시간 가져
7
진각종립 서울 진선여고, 서울대 30명 합격…전국 여고 1위
8
원의회, 진기 80(2026)년도 스승과정교육 개설 등 결의
9
진각불일장학회, 양주초등학교에 장학금 전달
10
진각종, 제82기 육사 졸업·임관법회 동참

밀교신문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방침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밀교신문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게시를 금지합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 13길17 Tel 02-913-0660 Fax 02-913-0755
등록번호 서울, 다05518 발행인 김재확(능원) / 편집인 김래혁(청효)
편집국장: 이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우
 
Copyright ⓒ 밀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ilgy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