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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찬불동요 42집 발표
좋은 벗 풍경소리(회장 덕신 스님·이하 풍경소리)가 창작 찬불동요 42집을 발표했다.이번 앨범에는 2016 여름불교학교를 위한 신곡 △내 마음 △봄의 향기 △빗방울이 톡톡톡 등이 수록됐다. 특히 찬불가의 새로운 시도로써 성철 스님의 1986년 초파일 법어에 노래를 붙인 ‘당신의 생일입니다’와 2016 연등축제의 노래로 작곡된 ‘연등공양 올려요’와 리메이크곡 ‘너와 나’ 등 총 8곡의 노래와 반주음악(MR)이 담겼다.풍경소리 찬불동요집은 지난 1996년 1집 발표를 시작으로 매년 2장씩 여름·겨울 불교학교를 위해 발표됐다. 풍경소리 음반은 전국 단위 연수회 및 강습회의 교재로 활용되며, 어린이법회와 불교학교 교재 등에도 사용된다.
2016-06-17 13:13:38
법련사 불일미술관, 신진작가 릴레이 전시
법련사 불일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신진작가 공모전을 통해 젊은 작가를 발굴, 지원하는 신진작가 릴레이 전시를 개최한다. 불일미술관은 신인작가 공모전을 통해 작품성과 창작성이 돋보이는 12명(단체포함)의 작가를 선정해 6개월간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참여 작가들에게는 전시공간이 무료로 지원된다.신진작가 릴레이 전시에는 개인에 조영아(회화), 강현정(회화), 이지민(회화), 이상의(옻칠 회화), 권금영(종합), 윤지웅(종합), 정은지(도자), 단체에 동국대 대학원 한국화 그룹전(회화), 핑크붓다(종합), 용인대 불교회화 그룹전(회화) 등이다.특히 이번 전시에는 선배 작가들의 특별전을 초대해 함께 진행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권지은 등 8명)와 전통회화그룹(곽수연 등 9명)이 전시에 동참한다. 전시는 6월 14일 오후 5시 동국대 대학원 한국화 그룹전을 개막 전시로 12월말까지 릴레이 전시된다. 불일미술관은 “당초 6명의 작가를 선정하기로 계획하였으나, 최종...
2016-06-07 16:34:38
삼척 흥전리 사지서 통일신라시대 청동정병(靑銅淨甁) 출토
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재)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일감 스님)가 공동 진행 중인 ‘삼척 흥전리 사지’ 발굴조사 결과,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장 완전한 형태의 청동정병(靑銅淨甁·승려들이 사용하는 정수를 담는 물병) 2점(높이 약 35㎝)이 출토됐다.2014년부터 발굴조사 중인 삼척 흥전리 사지에서는 그동안 금당지(金堂址), 탑지(塔址) 등 주요 가람시설이 확인됐다. 특히, 신라 시대에 왕이 임명하는 승단의 최고 통솔자인 ‘국통(國統)’이 새겨진 비편(碑片)을 비롯하여 섬세하고 화려한 장식의 금동번(깃발) 등 중요 유물이 출토되어 위세 높은 사찰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번 흥전리 사지 출토품은 9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흥전리 사지 청동정병은 국가지정문화재 국보로 지정된 고려 시대 청동정병인 ‘청동 은입사 포류수금문 정병’(국보 제92호)보다 제작 시기가 앞선다. 문화재청은 “흥전리 사지에서 출토된 청동정병은 매우 희소한 통일신라 청동정병 가운데 가장 ...
2016-06-02 16:38:20
제8회 불교문화상품 공모전 개최
접수, 8월 16일∼20일까지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성효 스님)은 불교문화 상품개발을 위한 제8회 불교문화상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 공모부문은 불교문화콘텐츠, 템플스테이, 사찰음식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상품 및 기념품(판매가 10만원 미만)이다.대상은 상금 500만 원, 우수상(2명) 각 200만 원, 장려상(4명) 각 100만원, 특선(6명) 각 50만원 상금이 수여된다. 입선(20명)자에게는 상장 및 상품이 전달된다. 이와 함께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200만 원, 한국공예 디자인문화진흥원장상 200만 원,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상 200만 원, 서울시장상 상장 및 상품 등 특별상도 마련돼 있다. 접수는 8월 16일부터 20일까지며 결과 발표는 9월 9일이다. 시상식은 9월29일이며 수상작 전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02-2031-2000
2016-06-02 16:02:58
법련사 불일미술관, 박정훈 사진전 ‘먼 산’ 전시
조계종 법련사 불일미술관은 5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동안 박정훈 사진전 ‘먼 산’ 전시를 진행한다. 박정훈 사진가의 ‘먼 산’은 2009년 촬영을 시작해 2011년 신한미술관의 기획전을 통해 처음 발표된 작품이다.‘먼 산’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벌여 온 박정훈 작가는 2007년 첫 개인전 ‘검은빛’ 전을 가진 이후 ‘오래된 습관’(2009), ‘먼 산’(2011) 등 개인전을 열어왔다. ‘격물치지’(2010), ‘Meet me in ArtC, ArtC-Company’(2013), ‘AAF 2013 Milan, Superstudio Piu’, 등 단체전에도 꾸준히 참가했다. 이번 불일미술관 전시는 자연의 장엄과 아름다움을, 특히 우리네 산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개인전으로 2014년 이후로 촬영된 작품만을 새롭게 선보인다.
2016-05-25 14:11:12
고판화박물관, 중국 연화 소장품 특별전 개최
명주사 고판화박물관(관장 한선학)이 5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제7회 원주 세계고판화문화제 특별전 ‘동양문화의 뿌리-중국 연화 소장품 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명주사 고판화박물관이 수집한 2,000여 점의 중국 연화 중 엄선된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주요 전시 작품은 기독교 연옥도 연화 판화인 ‘연령잠고’를 비롯해 불교연화 ‘서방극락세계도’(석판화) 등이다. 이와 함께 명주사 고판화박물관은 5월 27일, 28일 양일간 중국연화가 세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한선학 관장은 “중국년화는 중국 문화를 판화로 이미지화하여 보여주는 중요한 콘텐츠로, 중국에서 중국 문화의 원형질 중에 하나로 꼽고 있을 정도로 중국과 동양 문화를 이해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기본 텍스트”라고 말했다.
2016-05-19 14:55:01
최유현 자수장, ‘심선신침’ 특별전 연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0호 자수장(刺繡匠) 최유현 씨가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심선신침(心線神針)’을 주제로 특별전을 연다.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장작 작수기법을 찾아다니는 최유현 씨의 이번 자수전에는 연화장세계도(310cm×203cm), 팔상도(236cm×152cm), 삼세불도(257cm×128cm), 지장보살도(164cm×190cm), 팔금강도(132cm×70cm), 십이지신장도(각 132cm×70cm), 효제도팔곡병풍(각 128cm×51cm) 등 60여 점이 선보인다.최유현 자수장이 불화자수를 처음 시작한 것은 경북 예천 용문사에서 국내 유일의 만다라를 발견하면서부터다. 이후 8년의 작업 끝에 ‘자수만다라(刺繡曼陀羅)’라는 작품으로 1988년 제13회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후 김천 직지사 삼세불(三世佛, 보물 제670호)에 이르러 정점에 달했다. 이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소요된 시간만 12년이 걸렸으며...
2016-05-11 12:47:24
화엄사 영산회괘불 복원 모사 전시
17세기 괘불 중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국보 301호 구례 화엄사 영산회괘불탱이 복원 모사돼 전시된다.조계종 구례 화엄사(주지 영관 스님)와 (사)사찰문화재보존연구소(소장 이수예)는 5월 1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화엄사 소장 영산회괘불탱을 복원 모사한 괘불 전시전 ‘화엄(華嚴)’을 연다.화엄사 영산회괘불탱(1653년·효종4)은 지영·탄계·도우·사순·행철·나협 스님 등 6명의 화승이 조성한 높이 11.95m, 폭 7.7m의 대형 불화로 국보 301호로 지정됐다.화엄사 영산회괘불은 360년 동안 화엄사에서 봉행된 야단법석의 주존으로 모셔온 괘불이지만 오랜 세월 탓에 색이 퇴락·박락되고 바탕감과 배접지는 산화, 부식돼 야외에 일으켜 세우기 어려울 정도가 되자 더 이상 일반에 공개가 어렵다는 판단, 괘불 모사복원도 조성을 결정했다. 괘불복원의 전 과정을 담당한 이수예 작가는 “힘찬 필선과 화사한 색채에 녹아 있는 선조들의 지극정성과 힘을 느낄 수 있었다”고 “본...
2016-05-10 10:42:44
문화재청, ‘생생(生生) 보존처리 데이’ 공개 행사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센터장 이규식)는 5월 27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재 보존처리 현장을 일반에 공개하는‘생생(生生) 보존처리 데이(Day)’ 행사를 문화재보존과학센터(대전시 유성구)에서 개최한다. ‘생생(生生) 보존처리 데이(Day)’는 생소하게만 여겨졌던 문화재 보존처리 작업을 직접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자리로,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잇다. 이번 행사는 당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양양 선림원지 금동 불상, 일월오악도 등 중요 문화재의 보존처리 현장이 공개된다. 특히 지난 3월 전면 해체 후 보존처리 중인 국보 제101호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문화재 조사와 복원과정에 활용되는 레이저클리닝(표면 손상 없이 이물질을 제거하는 작업), 적외선 조사 등 재질별 특성에 따른 다양한 보존처리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문의 042-860-9375
2016-05-06 13:15:59
‘고려 수월관음보살도’ 등 4건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고려 수월관음보살도’ 등 4건을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 예고하고, 국보 제233호 ‘전 산청 석남암사지 납석사리호’의 지정명칭과 지정번호를 변경 예고했다. ‘고려 수월관음보살도’(水月觀音菩薩圖)는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 입법계품(入法戒品)의 내용 중, 선재동자(善財童子)가 보타락가산에 머물고 있는 관음보살을 찾아가 깨달음을 구하는 장면을 묘사한 것이다. 이 그림은 28번째 선지식인 관음보살과의 만남을 표현했다.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 사리장엄구’(葛項寺址 東·西 三層石塔 舍利莊嚴具)는 1916년에 갈항사 터의 동·서 삼층석탑을 경복궁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발견됐다. 동탑 기단부에는 758년(경덕왕 17)에 언적법사(言寂法師)와 조문황태후(照文皇太后) 등 그의 두 누이가 함께 발원하여 건립하였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 사리장엄구도 탑을 건립할 당시에 봉안한 것으로 추정돼 통일신라 사리장엄구의 기준이 되는 자료다. 이밖에 ‘서울 청...
2016-05-06 13:13:06
흥천사 금동천수관음보살좌상’ 특별공개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화범 스님)은 불기256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5월 5일부터 8월 14일까지 보물 제1891호로 지정된 ‘흥천사 금동천수관음보살좌상’을 특별공개한다. 천수천안관음보살은 천 개의 자비로운 눈으로 중생을 응시하고 천 개의 자비로운 손으로 중생을 제도하는 보살이다. 올 2월 22일 보물로 지정된 흥천사 금동천수관음보살좌상은 하나의 얼굴과 42개의 손과 팔을 가진 이른바 1면 42수 관음보살상이다. 원래 천수천안관음보살은 천 개의 손과 천 개의 눈으로 표현하여야 하나 이 보살상은 그 의미를 잘 살릴 수 있는 적절한 길수(吉數)인 40개의 손과 합장을 하고 있는 두 손을 합하여 42수(手)로 표현한 것이다.흥천사 금동천수관음보살좌상은 기록이 없어 정확한 제작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얼굴의 모습, 신체의 비례, 화려한 장식 등이 고려-조선초의 양식적 특징을 잘 보여주는 당시 조성된 작품으로, 우리나라에 현전하는 매우 희귀한 예로 주목받고 있다.
2016-05-04 11:42:28
다문화 청소년 뮤지컬 팀 ‘레인보우 하모니’ 창단
다문화 청소년들의 뮤지컬 ‘레인보우 하모니’가 창단된다.한국다문화센터(공동대표 김성회·이현정)는 5월 3일 다문화 청소년들로 구성된 뮤지컬 팀 ‘레인보우 하모니’를 창단한다고 밝혔다. 한국다문화센터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다문화 청소년 뮤지컬 레인보우 하모니’는 노래와 춤에 소질을 갖고 있는 일반청소년과 다문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5월 25일까지 신청을 받고, 5월 28일 서울 한국다문화센터 레인보우합창단 연습실에서 단원 선발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단원은 2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단원을 대상으로 6월부터 매주 2회 연출, 음악, 안무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도자들이 연기, 노래, 안무지도를 진행하고, 10월경 무대공연을 할 예정이다. 이현정 레인보우 합창단장은 “그동안 레인보우 합창단을 운영하며, 다문화 자녀들의 자존감 회복과 성장을 지켜보았다”며 “일반청소년들과 다문화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만들어가는 밝은 학교생활을 그려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
2016-05-03 18:12:31
‘한국의 사지’ 보고서 발간
대구·경북 지역 총 231개소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일감 스님)는 ‘2015년도 폐사지 기초조사사업’의 성과를 담은 ‘한국의 사지-대구광역시·경상북도’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한국의 사지–대구광역시·경상북도’는 폐사지에 대한 현장조사를 통해 사역(寺域), 식생(植生)과 유구·유물 현황,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좌표 등 다양한 정보를 정리하여 수록했다. 특히, 보고서에는 원래 절터에 있다가 다른 곳으로 이동된 문화재를 조사한 내용도 포함되어 사지의 역사적·학술적 가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2012년부터 제작한 ‘사지 분포현황 지도’를 지난해에 이어 별책으로 수록하여 사지의 위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박물관 등에 소장된 사지 출토 문화재의 사진과 일제강점기 사진을 첨부했다.‘한국의 사지–대구광역시·경상북도’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매장문화재 조사기관, 대학도서관 등 관계기관에 배포하고, 국민이 쉽게 접하고 ...
2016-05-03 18:10:59
불교중앙박물관. 불교문화강좌 개설
불교중앙박물관이 5월 23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2층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불교문화강좌를 개설한다.이번 불교문화강좌는 ‘사찰 건축 속의 사상과 철학’(원철 스님·조계종 포교연구실장), ‘생각을 담은 그릇, 생활이 비치는 거울-불교건축’(홍병화·조계종 전통사찰 전수조사팀 책임연구원), ‘도갑사 도선국사비와 17세기 불교 석조 미술’(김민규·간송미술관 연구원), ‘불교의 윤회세계, 불교 신앙의 사회적 의미’, ‘불교 내부 장엄과 의례-불탑과 불상의 내부 장엄’(정각 스님·중앙승가대학교 교수)이 진행된다. 문의 02-2011-1968, 1960
2016-05-03 18:07:22
수행자의 삶 다룬 절집 사진전 개최
5월 4일∼27일, 서울 종로 탑골미술관 깨우침을 향한 수행자의 치열한 삶을 스토리로 담은 사진전이 열린다. 하지권 불교 사진작가가 5월 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탑골미술관에서 ‘절집, 두 번째 이야기-수행자’ 개인 사진전을 개최한다.세 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는 수행자에 초점을 맞춰 스토리가 있는 사진전으로 시선을 끈다. 총 34점의 작품들은 ‘울림’ ‘꽃을 피우다’, ‘수행’, ‘열반’이라는 네 개의 큰 흐름으로 구성되었다. 수행의 결의를 보이는 법고의 울림으로 시작해, 수행자가 마침내 마주한 불법의 광대무변함, 즉 화엄을 아름다운 꽃으로 표현했다. 이어 수행의 과정을 거쳐 열반으로 끝을 맺는 수행자의 삶이 깊은 감동을 안겨준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연작 작품 가운데 봉암사 마애불에서 만난 또 다른 수행자의 사진도 눈여겨 볼 만하다.한편 탑골미술관의 초대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행사의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사진가는 전시장을 ‘법고가 울리...
2016-05-03 18: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