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추위 첫 회의 개최
동국대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가 10월 20일 오후 2시 동국대 본관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캠퍼스 교원대표 9인, 직원대표 4인, 대학원학생대표 1인, 학부학생대표 2인, 경주캠퍼스 교원대표 10인, 직원대표 3인, 종단대표 4인, 동창회대표 3인, 사회인사대표 3인 등 총 40인의 총추위 위원 중 34인이 참석했으며, 총장 선출시까지 활동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총추위 위원장으로는 중앙종회의원 지홍 스님이 임명됐으며, 행정업무를 맡게될 실무위원회는 손성, 설영기(이상 교원대표), 박상관(직원대표), 전성전(학생대표), 정안(종단대표) 스님, 전영화(동문대표), 김재형(사회대표) 위원 등 각 대표 7인으로 구성됐다.
김수정 기자 puritymay@milgyonews.net
2006-10-23 16: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