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화활성화 위한 재충전 기회"
진각종 정사, 전수들이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진각종(통리원장 회정 정사)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동안 강원도 횡성군 현대성우리조트에서 혜일 총인예하와 통리원장 회정 정사 등 전국의 정사, 전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기 60년 선지식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5년 만에 열린 한마음 체육대회는 발대식에 이어 축구, 족구, 발야구, 피구, 이어달리기 등의 경기로 진행됐다. 보리(대구교구-경산, 영천지역 포함·그 외 경북지역 제외), 공덕(경주·포항교구), 지혜(부산교구·대구교구 중 경북지역 일부포함), 정진(서울·전라·해외교구)팀 등 7개 교구 4개 팀으로 나누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발야구와 피구 우승은 보리팀, 족구와 축구 우승은 정진팀, 이어달리기는 지혜팀이 각각 차지해 종합우승은 보리팀에게 돌아갔다. 최우수 선수는 원암(정진팀·관음심인당 주교) 정사와 진상원(보리팀·선정심인당) 전수가 선정됐다.
체육대회에 참여한 증혜...
2006-11-03 16:2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