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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차 WFB 서울총회-참관기
지구촌 불자공동체의 대축제인 ‘세계불교도우의회(WFB) 제28차 서울총회’에 태국과 스리랑카 등 전 세계 20개국 불교지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체회의 및 분과회의, 불교복지봉사 포럼, 평화포럼 ,폐회식, 도라전망대·DMZ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하였다.‘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라는 주제로 진각종에서 주최한 이번 28차 총회는 여수에서 개최한 26차 회의보다 조직적이고 화려하면서도 조용하게 치렀다. 주최측인 진각종의 거 종단적인 준비가 대단히 좋게 작용한 것이다. 성초 총인의 밀행 아래 회정통리원장을 중심으로 치밀하게 준비하고 진행하여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생각한다.학회에서는 불광대학 요상조 교수가 대만의 불교사회복지 그리고 일본 대정대학 토마쯔 교수가 일본불교의 관혼상제 독일 참사관이 통일에 관한 불교인의 역할에 관해 동서독과 남북한의 관계를 비교 설명하였고 선상신 불교방송사장이 핵무기 개발과 사드 배치 등 복잡한 상황 속에서 남북한정부와 불교계의...
2016-10-17 11:16:19
“3국 불교도가 동북아 불교교류의 미래 만들어 가자”
한·중·일 3국 불교도… 세계평화 기원‘한중일황금유대기념비’ 기공식 열어한중일 대회 첫 ‘3국 다도시연회’도한·중·일 3국 불교도 4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불교발전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한 동북아 평화 및 세계평화를 기원했다.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자승 스님), 중국불교협회(회장 학성 스님), 일중한국제불교교류협의회(회장 이토 유이신 스님)는 10월 12일 오전 중국 절강성 영파시 설두사 용화광장에서 세계평화기원법회를 봉행했다.제19차 한중일 불교우호교류대회 개막에 앞서 국가별 예불의식으로 열린 세계평화기원법회에서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 자승 스님은 세계평화기원문을 통해 “일찍이 부처님께서 법을 전하신 이후, 그 법맥에 따라 한국·중국·일본의 불교인들은 불법의 깨달음을 추구하면서 자비정신의 실천으로 나와 이웃, 사회와 국가를 넘어 세상의 평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내 변화가 바로 세상의 변화이며 호수에 파문을 일으키는 작은 돌멩이다. 내 안의 평화가 주변의 평화로, 나아가 세상의 평...
2016-10-16 12:42:17
조계종 천축사, 2016 행원산신대재 봉행
도봉산 천축사(주지 함결 스님)은 10월 9일 천 년의 염원을 주제로 ‘2016 행원산신대재’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불국사 석가탑을 1/2크기로 축소 제작한 ‘석담석가탑’의 불사를 회향하고 낙성법회를 열었다. ‘석담석가탑’으로 명명된 이 석탑은 중요무형문화재 제120호 석장(석구조물 분야) 이의상 선생과 석공예 부문 대한민국 명장 김식경 선생의 작품이다. 석담석가탑 낙성식과 탑돌이에 이어 왕실 행차를 재현하는 순서를 진행했다. 천축사는 당시 문정왕후와의 인연을 왕실 행차 재현으로 다시 풀어냈다. ‘오례의’에 근거해 어가행렬을 현대적으로 복원하여, 재에 쓸 향과 축문, 지전을 하사하고 산신각에 분향했다. 부대행사도 풍성했다. 도량 곳곳에 소원을 담은 연등과 소원지가 내걸렸으며, 어울림마당을 통해 살풀이, 승무, 바라춤 등 국립국악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어, 신도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도봉산과 천축사 산신대재를 주제로 ‘천축니르바나 사진촬영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
2016-10-12 15:05:04
다문화 가정 및 이주민 독감백신 무료접종
사단법인 날마다 좋은날(이사장 이기흥) 산하 불교의료봉사단 반갑다 연우야(단장 황채운)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서대문구 적십자병원에서 다문화가정 및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독감백신 접종을 진행한다. 반갑다 연우야 봉사단은 2013년부터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에 맞춰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가정 및 해외 이주민들에게 건강과 우리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선물하고자 독감백신 나눔 캠페인을 시행해 오고 있다. 이번 독감예방 접종은 13일과 14일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15일은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울적십자병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접종 대상은 국내거주 이주민 및 다문화가정(베트남, 미얀마, 몽골, 태국, 네팔 등)이며 약 200명이 접종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6-10-12 15:00:51
생명나눔, 11월 치료비환자 선정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는 11월 치료비 지원 환자로 말기 간경화 환자인 김명심 씨를 선정했다. 김명심 씨는 2015년 7월 간경화 판정을 받기 전부터 몸에 이상을 느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병원을 찾지 못하다 뒤늦게 치료를 시작했지만, 날이 갈수록 병이 심해져 지금은 복수가 수시로 차올라 어지럼증이 심해져 응급실을 찾고 있다. 이제 유일한 치료는 간이식 밖에 없는 상황이다. 평소 불심이 깊은 김명심 씨는 상원사, 범계사, 보문사, 용궁사 등 여러 사찰에서 공양간 보살로 4년 가까이 봉사를 해왔으며, 매일 부처님께 기도하며 부처님 말씀을 몸소 실천해 왔다. 김명심 씨 두 아들은 어머니가 간경화 판정을 받고 간이식 기증자로 나섰으나 최소 3천만원이 넘는 수술비가 부담스러워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다. 생명나눔실천본부 측은 “김명심 씨는 수술이 잘 되고, 다시 건강을 회복할 수만 있다면, 다시 예전처럼 절에서 봉사를 하며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남은여생을 감사히 살...
2016-10-12 15:00:22
3대 종교, 조선소 하청노동자 고용안정 기원 법회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혜용 스님)와 천주교 서울교구 노동사목위원회, 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등 3대 종교 노동인권 단체는 10월 18일 오후 4시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대량해고 위기를 맞고 있는 조선소 하청노동자 고용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법회를 개최한다. 조선소 노동자들은 2015년 울산 현대중공업, 거제 삼성, 대우 조선소에서 15,000명의 하청 노동자가 해고되었으며, 2016년 하반기 이후에도 수 만 명의 하청 노동자가 해고 위기에 놓여 있는 상황이다. 특히 조선소 하청 노동자들은 노동조합도 결성 되어 있지도 않아 무방비로 속절없이 해고를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3대 종교는 조선소 하청노동자의 대량해고는 노동자의 권리 이전에 수 만 명의 생존권의 박탈이라는 차원에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보고, 지난 6월 조선소 대량해고 관련 토론회, 9월 조선소 하청 노동자 시민대책위원회 참여, 9월 28일~29일 울산, 거제 현장 하청노동자 방문 등을 통해 조선소 하청노동자 해...
2016-10-12 15:00:05
제7회 호스피스 세미나 개최
(사)한국불교호스피스협회(협회장 능행 스님)는 10월 14일 오후 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호스피스팀원을 위한 소진예방’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서이종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박진노 보바스기념병원 원장, 최영심 충남대학교병원 간호사, 한수연 남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능인 스님 한국불교호스피스협회 영적돌봄팀장, 김수필 정토마을 자재요양병원 영적돌봄 임상수행팀 봉사자가 분야별 소진과 소진예방에 대해 발표자로 나선다. 협회 측은 “현재 호스피스 팀원들의 소진예방에 대해 공유된 바가 없는 상태에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재 각 분야의 팀원들은 소진예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아울러 현장에서 활동 중이 팀원들에게서 소진예방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그것에 대한 토론의 장을 벌여 도출된 평가를 토대로 소진예방에 대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
2016-10-12 14:59:48
2, 3급 승가고시 합격자 발표
조계종 고시위원회(고시위원장 지안 스님)가 10월 12일 ‘2016년도 2, 3급 승가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 2급 승가고시에는 비구 37명, 비구니 14명으로 총 51명의 스님이 합격하였으며, 지산 스님(금산사·압곡사 총무국장)이 비구 수석, 원영 스님(해인사·조계종 교육아사리)이 비구니 수석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한, 3급 승가고시에는 비구 125명, 비구니 161명으로 총 286명의 스님이 합격하였으며, 신경 스님(통도사·동국대 한국불교융합학과 석박사과정 수료)이 비구 수석, 선효 스님(수덕사·동국대 석사과정 재학)이 비구니 수석의 영예를 차지했다. 조계종 교육원은 수석합격자에 대한 시상식을 10월 12일 오후 4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교육원장 집무실에서 진행했다. 한편, 2017년 승가고시부터 3급 승가고시는 3월, 1급 승가고시는 10월에 시행된다.
2016-10-12 14:59:04
조계종, 프랑스서 사찰문화체험 등 한국불교 소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과 수덕사 방장 설정 스님 등 50여 명의 대표단이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프랑스를 방문해 ‘1700년 한국불교 전통과 수행자의 삶’이라는 주제로 한국불교의 전통과 문화, 그리고 수행자의 삶을 파리 시민들에게 소개한다.2016년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5일 쟈크랑(전 문화부 장관) 면담을 시작으로 26일 주불대사 초청 오찬과 오후 6시 30분 프랑스 정계, 문화계 및 예술계와 조리 분야 주요 인사 200여 명을 초청해 ‘사찰음식 만찬 및 리셉션’(공연, 만찬) 이 진행된다. 또 27일 오전 10시 쁠라세 국가개혁장관과 면담이 진행되고, 오후 2시 파리7대학 도서 기증식과 수덕사 방장 ‘설정 스님의 특강’, 오후 7시에는 유네스코 한국대표부 대사 초청 만찬이 진행된다. 아울러 27일과 28일 양일간 프랑스 대표 조리교육기관인 ‘르 꼬르동 블루’와 ‘에꼴 페랑디’에서 교수 및 학생을 대상으로 ‘사찰음식 특강’과...
2016-10-12 10:09:02
조계종 직할교구 ‘와글와글 운동회’ 개최
조계종 직할교구가 10월 16일 동국대 대운동장에서 ‘반갑다 친구야 와글와글 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날 ‘반갑다 친구야 와글와글 운동회’에는 수도권 소재 사찰의 어린이·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함께 뛰어노는 대동한마당으로 친목도모는 물론, 사찰 간 어린이 법회에 대한 정보를 주고받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운동회는 종이컵 쌓기, 탁구공 점프 등 개별 게임과,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단체게임을 비롯해 사찰별 장기자랑, 스님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된다. 또한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후원으로 사찰음식체험이 진행되며, 발우공양의 의미를 배우고 생활 속에서 비움을 실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더불어 아름다운동행에서 진행하는 탄자니아 초등학생 헌 신발보내기 캠페인, 사찰별 나눔바자 미니마켓 등이 부대행사로 열린다. 직할교구 사무처 측은 “6회째를 맞아 좀 더 풍성하고 재미난 운동회로 거듭나고, 행사명만 들어도 행사의 성격을 쉽게 이해하도록 지난해까지 사용하던 행사명 ...
2016-10-11 17:20:03
강화 선원사 연근김치 축제 개최
20여 년 동안 연꽃축제를 열어온 강화도 선원사(주지 성원 스님)가 연꽃음식 축제를 개최한다. 선원사 연꽃축제장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논두렁 연근김치 축제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연근으로 만든 각종 김치 전시와 연근김치 담그기 시연, 먹거리 체험 등이 마련됐다. 이와함께 제3회 호국강화 대한민국 청소년 지도자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선원사 측은 “연근을 재료로 이용하여 모든 음식에 활용하여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고, 우리나가 쌀 대체작물 1호가 연(蓮) 임을 보여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2016-10-10 16:42:19
스스로 떠난 이를 위한 위로법회
불교상담개발원(원장 무각 스님)은 11월 4일 오후 4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스스로 떠난 이를 위한 위로법회’라는 주제로 종교예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4대 종단이 함께하는 자살예방사업인 ‘살(자)사(랑하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시민의 자살예방을 위해 불교의 자애와 불살생 의미를 널리 실천하는 이번 종교예식은 조계종립 어산작법학교장 법안 스님(대성사 주지)의 진행으로 입제, 오거불, 영혼초청, 정화의식, 성현배알, 시식, 삼회향으로 진행된다. 불교상담개발원 측은 “종교예식에 참석한 전원이 함께 동참하여 학업 스트레스, 실업, 우울증, 따돌림, 대인갈등, 가족과의 불화, 경제적 파산 등의 이유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아울러 유족의 상처를 치유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인의 자살에 대한 문제를 고찰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불교의 불이사상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6-10-10 16:38:14
불교 예술의 중심에서 한국불상을 만나다
대한불교진흥원은 10월 18일 오후 7시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10월 화요열린강좌 ‘불교 예술의 중심에서 한국 불상을 만나다-동아시를 사로잡은 금동불의 깊은 아름다움을 찾아서’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불상 연구의 권위자인 동양대 곽동석 교수를 초청해 소형 금동불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불교문화에서 삼국시대 금동불이 차지하는 위상을 되짚어보면서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지식과 식견을 넓히는 동시에 한국 불상의 힘에 대해 들어본다. 곽동석 교수는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와 학예연구관을 거쳐, 국립공주박물관장, 국립전주박물관장 및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실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동양대학교 문화재발굴보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요 저서로는 ‘금동불’, ‘한국의 미-불교 조각 1, 2’(공저)가 있다.
2016-10-07 15:41:22
제11차 한일불교여성교류대회 마곡사서 개최
(사)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이사장 회정 정사)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에서 제11차 한일불교여성교류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제11차 여성교류대회는 10월 20일 충남 온양 온양관광호텔에서 환영만찬·문화공연에 이어 21일 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 템플스테이교육관에서 동휘 스님 지도하에 한국불교문화체험으로 ‘깨달음의 형상’에 대한 스토리로 만다라그리기와 성지순례 등으로 진행된다. 대회에는 한국측에서 이사장 회정 정사(진각종 통리원장), 백명숙 여성부 회장. 일본측에서 천태종 별격본산 원만사 주지 니시오까 스님, 다까노 후세끼 여성부 회장 등 한·일 여성회원 60여 명이 참석한다. 한·일불교여성교류는 11년의 역사를 지닌 민간교류 대회로서 지난 2005년 1차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1차 대회까지 매년 주제를 선정해 양국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 등을 통해 우호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16-10-07 13:38:57
주민 손으로 준공한 라오스 ‘자옥도서관’
지구촌공생회(이사장 월주 스님)는 10월 1일 라오스 켕카이 금화초등학교에 자옥도서관을 준공했다. 지난 2014년 대전 금화사 주지 일초 스님과 신도들의 후원으로 완공된 켕카이 금화초등학교와 주민들이 도서관이 건립되기를 염원한 가운데 소식을 들은 일초 스님과 금화사 신도 자연심(강자옥) 후원자가 도서관 건립을 위해 추가로 후원했다. 이번 도서관 건립은 수차례 마을 자체에서 발전위원회, 학교운영위원회, 문화팀, 교육팀, 행정팀, 부녀회 등의 소모임과 마을 전체 회의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했다. 주민들이 모은 기금은 도서관에 필요한 책걸상 등의 가구를 제작하는 데 쓰이고, 도서관 내부 공사를 맡은 인부들까지 도서관 설립 취지에 공감하여 아이들을 위해 선풍기와 형광등을 기부했다. 또한 마을 대표와 교사들이 직접 나서 도서 기증 단체를 찾아 300여 권의 동화책과 영어교재를 확보하기도 했다. 후원자의 이름을 딴 자옥도서관을 이용하게 될 금화초등학교 2학년 오다이 학생은 “새로운 공간...
2016-10-06 17: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