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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 한대희 씨, 결혼 맞아 후원금 기부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에 의미 있는 후원금이 전달됐다. 후원자 한대희 씨는 결혼을 맞이하여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대학시절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대전지부장을 맡으며 열심히 포교활동을 펼쳐온 한 씨는 “사랑하는 배우자와 함께 하는 첫 시작을 앞두고 나눔을 결심하게 되었다. 우리 부부의 축복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이번 나눔이 그간의 어떤 나눔보다도 큰 의미로 다가온다”고 전했다. 한 씨는 2002년 조혈모세포기증 희망등록, 2012년 조혈모세포 이식을 위한 골수기증 등 생명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온 불자이기도 하다.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 스님은 “결혼을 기념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한 한대희 불자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혼기념 기부’는 인생의 행복한 순간마다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가 자리잡는 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한편 한 씨가 기부한 후원금은 생명나눔실천 관련 사업과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한 치료 ...
2017-04-05 14:07:26
‘레오텔라 마을 식수지원시설’ 준공식 개최
국제구호협력기구 더프라미스(이사장 법등 스님) 동티모르 지부는 3월 29일 ‘레오텔라 마을 식수지원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레오텔라 마을 식수지원시설’은 한국국제협력단(이하 코이카)의 민관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코이카의 후원과 동티모르 적십자(이하 CVTL)와의 협력으로 건립됐다. 준공식은 축사, 식수시설 소유 및 관리권을 주민대표에게 이양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페레이라 라바토 CVTL 총재는 “레오텔라 마을의 식수지원시설의 완공을 통해 주민들이 이전보다 나은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후원해주신 코이카, 사업을 담당한 더프라미스와 CVTL에 감사를 드린다”며 “그리고 향후 마을 주민들이 협의를 통해 식수시설 등을 잘 관리하며 사용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프라미스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리끼사 주 아수마노 마을에서 식수지원사업을 코이카의 후원을 받아 진행했으며, 2016년부터 3년간 코이카의 후원을 받아 아수마노 마을과 레오텔라 마을에 식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2017-04-05 14:06:15
천태종 대광사, 미륵보전 낙성·미륵존불 봉안 대법회
천태종 대광사(주지 월도 스님)는 4월 10일 오전 11시 미륵보전 낙성식 대법회를 봉행한다. 이날 행사는 현판제막, 낙성테이프커팅, 개회선언, 삼귀의례, 찬불가, 반야심경, 상월원각대조사 법어, 표창패 수여, 봉행사, 법어, 치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미륵보전은 높이 33m, 외부 3층 규모이며 내부는 통층 구조다. 내부에는 높이 17m의 미륵존불 좌불상을 모셨다. 건물은 신응수 대목장, 미륵 좌불상은 김용섭 불모가 조성했다. 낙성식에는 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 진각종 통리원장 회성 정사 등 불교계를 비롯해 국내 정관계 인사와 문화계 인사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2017-04-04 17:12:42
회수된 도난 성보 48점 이운 고불식 봉행
조계종(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4월 4일 오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에서 2014년 경찰청, 문화재청과 협력해 회수한 성보 48점에 대한 이운 고불식(告佛式)을 봉행했다.이날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치사를 통해 “종단은 경찰청과 문화재청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많은 성보를 환수하는 특별한 성취를 이루게 되었다”며 “성보, 이운 고불식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아직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귀중한 성보가 하루속히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주시기 바라며, 많은 문화재가 제자리를 떠나고 불법적으로 유통되는 심각성이 우리 사회에 환기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참석자들은 고불문을 통해 “부처님의 가피로 도난당하여 소식이 묘연한 모든 성보들이 청정한 도량으로 돌아오기를 발원한다”고 했다. 해당 성보들은 4월 7일까지 원 봉안처 및 위탁보관소 16개소로 각각 환지본처하게 된다.
2017-04-04 17:00:39
연등회 ‘글로벌 컬쳐 엠버사더’ 출범
20개국 80명으로 구성된 연등회 ‘글로벌 컬쳐 앰바사더’가 연등회를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선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22호 연등회 보존위원회(위원장 자승 스님)는 국제포교사회 산하 사단법인 문화나눔과 함께 2017 연등회 글로벌 컬쳐 앰바사더를 조직하고, 4월 1일 템플스테이 합숙 훈련을 시작으로 4월 4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글로벌 컬쳐 앰바사더는 지난 2월부터 모집을 시작하여 외국인 150명 한국인 60명이 지원, 평균 2: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류심사와 3월 29일 면접을 통해 최종적으로 20여 개국에서 온 청년 80명을 선발했다. 이번 컬쳐 앰바사더는 4월 1일 오전 11시 진관사에서 템플스테이 합숙훈련을 갖고 4월 4일 오후 6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등회 글로벌 컬쳐 앰바사더 활동을 시작한다. 컬쳐 앰바사더들은 앞으로 1개월 간 글로벌 홍보와 자원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위해 역사, 예절, 연희 등의 교...
2017-04-03 16:09:00
‘가족 포교활성화’ 주제 포교종책연찬회
조계종 포교원(원장 지홍 스님)이 ‘내 가족 전법하기–가족 포교 활성화 방안과 포교과제’를 주제로 4월 19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제71차 포교종책연찬회를 개최한다. 연찬회에는 능인불교대학원 백도수 교수가 ‘현시대 가족포교 필요성과 대책’을, 성림사 주지 현담 스님이 ‘가족법회 모범사례를 통해 본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또한 봉불사 주지 지오 스님, 사단법인 동련 최미선 국장, 금륜사 주지 본각 스님, 목동 법안정사 부부불자회 이기재 회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포교원 측은 “어린이·청소년 불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포교방안의 하나로 가족포교를 모색하고 있다. 엄마, 아빠들이 어린 자녀들과 함께 법회에 함께 동참하거나 가정에서의 가족 프로그램으로 불자 가족을 만들어 가자는 것”이라며 “연찬회를 통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가족법회의 모범사례를 분석하고 현 시대에 적합한 가족 포교 및 가족법회 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7-04-03 16:05:39
4대강 살리기 버드나무심기 사업 시작
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법일 스님)가 2017년도 강 습지 생명 보존 보호 활동으로 ‘4대강 살리기 버드나무심기 사업’을 실시한다. 버드나무심기 사업은 하천변 수목을 이용하여 하천의 물을 저장하고 정화하며, 동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 선조들의 지혜를 본받아 죽어가는 4대강을 정화효과가 높은 버드나무로 살리고자 기획됐다. 불교환경연대는 4대강에 각각 2곳씩, 총 8곳에 버드나무 식재를 2019년까지 10만주를 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첫 시작으로 4월 9일 오전 10시 조계종 신륵사에서 버드나무 묘목장 개장식을 갖고 버드나무 삽수(삽목을 하기 위한 수목)를 심는다. 삽식 후에는 4대강 사업으로 망가지고 죽어가는 생명들에게 참회하고 위로하는 마음으로 여강길을 따라 걷는다. 불교환경연대 측은 “자신이 직접 심은 나무를 가꾸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함으로써 강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우고, 잘 가꾸어진 버드나무숲과 수질개선의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
2017-04-03 16:05:18
진흥원 4월 화요 열린강좌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김규칠) 4월 화요 열린 강좌가 한양대 정병석 특임교수의 ‘조선은 왜 무너졌는가’를 대상 도서로 4월 18일 오후 7시 마포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에서는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조선의 정치·경제·문화를 분석하고 조선이 몰락하게 된 원인을 통해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 주는 경고와 각성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정병석 교수는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를, 중앙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여년간 노동부 고용정책과장, 고용보험심의관, 기획관리실장 등 주요보직을 거쳐 노동부 차관을 역임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한양대 경상대학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양대 특임교수를 지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최저임금법’(공저), ‘이기는 청춘’ ‘조선은 왜 무너졌는가’ 등이 있다.
2017-04-03 16:04:48
흥국사 대오 스님, 승가교육 후원금 기탁
조계종 흥국사 주지 대오 스님이 3월 29일 오후 2시 교육원을 직접 방문해 교육원장 현응 스님에게 승가교육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대오 스님은 “현대사회 흐름에 맞게끔 종단 승가교육 체계가 혁신된 것에 대하여 평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늦었지만 전법포교를 위한 승가교육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후원금을 내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교육원장 현응 스님은 “어린이법회, 문화, 복지, 종교교류 등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사찰 위상이 높아진 것으로 안다”며 “이렇게 승가교육까지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본교육기관 학인들 행사인 ‘설법대회’ 등에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7-04-03 16:04:32
조계종 중앙종회, 51세∼65세 재가자 출가 가능
호계원장에는 무상 스님 선출내년 1월1일부터 51세 이상 65세 이하 재가자도 출가할 수 있게 됐다.조계종 중앙종회(의장 원행)는 3월 30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제208회 임시회의를 속개해 ‘은퇴출가특별법 제정안’을 표결해 출석 인원 52명 중 39명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반대 9명, 기권 4명은퇴출가특별법에 따르면 은퇴출가 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15년 이상 활동한 후 그 직을 은퇴한 연령 51세 이상, 65세 이하의 재가자다. 제정안은 은퇴출가를 ‘은퇴 출가 대상자가 출가자로 사찰에 거주하며 수행정진하고 자비보살행을 실천하는 것’으로 명시했다. 은퇴출가자는 1년 이상 행자 생활을 한 후 사미·사미니계를 받을 수 있으며 비구·비구니가 구족계를 수지한 후 5년이 경과하면 승려복지법에 의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또 은퇴출가 자격은 국민건강보험에 가입돼 있고, 공적연금 또는 개인연금 수혜 예정자여야 한다. 감염성 질환자 및 심신상 중증 질환자, 국법에 의해 파렴치범...
2017-04-03 13:53:13
BTN, ‘나를 찾는 여행·명상’ 미래부 제작지원 선정
BTN(대표이사 구본일)의 프로그램 ‘나를 찾는 여행·명상’이 미래창조과학부 2017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에서 공공기획우수프로그램에 선정됐다.‘나를 찾는 여행·명상(김동현 PD)’는 명상이 예로부터 전해오는 불가의 수행법이기도 하지만 현대에는 물질적인 풍요로움에서 벗어나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해법으로 떠오르며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대안으로 떠오른 명상에 과학적으로 접근해 명상이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는 다큐멘터리다.이번 다큐멘터리는 명상 효과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과 명상수행의 대중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소 철학적이고 추상적일 수 있는 명상수행이나 마음 챙김 등을 국내외의 임상결과와 세계적인 명상가들의 흥미진진한 인터뷰와 실제 사례자의 증언을 토대로 현대 생활에 명상이 주는 긍정적인 마음의 변화를 분석해 봄으로써 ‘명상’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BTN 기획제작국 관계자는 “이번 다큐멘터리가 불자들 뿐만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2017-04-03 13:31:13
불교방송 라디오, 봄 맞이 새 프로그램 선보여
불교방송(사장 선상신) 라디오가 4월 3일부터 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프로그램들로 청취자들을 찾아간다.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는 ‘지금은 수행시대’(월∼금 오후 3시)다. 우리의 일상생활부터 포교활동, 수행활동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궁금증을 출연 스님께 직접 묻고 그 답을 구하여 올바른 신행생활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서울노인복지센터 관장 희유 스님(월), 조계종 포교원 포교부장 가섭 스님(화), 자비명상 대표 마가 스님(수). 고양 금륜사 주지 본각 스님(목), 조계종 총무원 총무국장 남전 스님(금) 이 생방송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다채로운 신행의 길을 안내할 예정이다.‘주석스님의 마음대로 라디오’(월∼금 오후 4시)는 지친 오후, 청취자들에게 달콤한 초콜릿 같은 방송으로 마음의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다. 시사프로그램인 ‘BBS 전영신의 아침저널’은 화제의 인물을 생방송으로 집중 인터뷰하는 ‘파워인터뷰’코너를 한층 강화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
2017-04-03 13:30:48
불교방송, 미래부 ‘2017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
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3월 30일 미래창조과학부의 ‘2017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에 공공·기획 우수프로그램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불교방송 TV제작국 유수정 PD는 ‘세계미식기행-수행자의 밥상’의 기획안을 제출, 공공·기획 우수프로그램 지원 대상자로 선정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으로부터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 받는다.‘세계미식기행-수행자의 밥상’은 맛과 음식이 넘쳐나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몸과 마음이 아픈 현대인들이 늘고 있는것에 주목하고 ‘우리는 과연 잘먹고, 잘살고 있는 것인가’라는 문제점에서 출발해 그 근원의 해답을 찾아가는 세계미식기행 다큐멘터리이다. ‘세계미식기행-수행자의 밥상’은 프랑스, 터키, 미얀마, 일본, 한국 등 국내 외 로케이션으로 제작되며 세계 종교 수행자들과 그들의 밥상을 통해 보는 생명존중과 절제의 미, 나눔의 가치 그리고 음식을 통한 수행의 과정을 살펴보고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진정한 음식은 무엇인지를 함께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2017년...
2017-04-03 13:30:13
판문점 JSA 법당 무량수전 낙성법회 봉행
조계종 군종특별교구(교구장 정우 스님)는 3월 31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법당 무량수전 신축불사 낙성법회를 봉행했다.이날 낙성법회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군종교구장 정우 스님, 1군단장 서욱 중장, 1사단장 이종화 소장, 박정이 예비역불자연합회장, 이기흥 조계종 중앙신도회장 등과 JSA 불자장병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법어를 통해 “최근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로 긴장감이 감도는 이곳 판문점에서 호국의 영령을 추모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통일의 염원을 담은 무량수전의 낙성은 어느 때보다 의미 있다”고 전했다.앞서 군종교구장 정우 스님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불사는 수많은 인연들의 염원과 동참으로 이룰 수 있었다”며 “평화의 종소리가 울리는 날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고 밝혔다.불자를 대표해 1사단장 이종화 소장은 “무량수전 신축 대작불사가 원만히 성취되어 대한민국의 최전방을 지키는 장병들이 이곳에서 불퇴전의 용맹정진으로 참 불자가 ...
2017-04-03 13:21:30
전등사 ‘강화 게이트볼 대회’ 개최
조계종 전등사(주지 승석 스님)가 4월 4일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길상공설운동장에서 제12회 전등사기 강화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한다. 2006년 4월에 시작한 이 대회는 지역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문화와 건강한 노년을 도와주고 지역화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당일 진행 전국 최대 규모로 성장한 이 대회는 120여 개 팀 약 1,000여명이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7-03-28 13:5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