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에 ‘세계명상마을’ 건립된다
연면적 120,000㎡ 규모2021년 말 완공 계획경북 문경 봉암사 근처에 ‘세계명상마을’이 건립된다.문경세계명상마을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의정 스님·이하 추진위원회)는 7월 12일 오전 11시 경북 문경 봉암사 근처에서 ‘문경세계명상마을’ 기공식을 개최한다.한국 전통 참선명상을 세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건립되는 ‘문경세계명상마을’은 한국 전통사찰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현대 건축으로 지어지며 일반인 300여 명이 동시에 숙식하며 수련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된다. 또 웰컴센터를 비롯해 명상실, 무문관, 토굴, 숙소, 식당 차실, 전시관, 선농장, 걷기명상코스 등을 갖춰 선 문화를 체험하는 전물 시설을 완비하게 된다. 연면적 120,000㎡에 총 건축면적 11,000㎡ 규모로 총 건축비는 290억 원이 소요된다. 명상 마을 조성 작업은 미국 뉴욕의 원 다르마센터를 설계한 자연주의 건축가, 토마스 한라한 미국 플랫대학 건축학과 교수와 현대종합설계팀이 맡았다.추진위원회는 우선 1단계 사업으...
2018-07-04 14: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