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정정심인당 신교도 즉심정 보살이 1월 1일 진각문화전승원에서 통리원장 능원 정사를 예방하고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즉심정 보살은 “힘들 때 종단의 도움으로 회당장학금을 받아 자녀들을 잘 키웠다”면서 “종단의 은혜에 감사를 조금이라도 갚고자 뜻을 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주신 통리원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소중한 기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종단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잘 쓰겠다”고 말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