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총무원 부원장 춘광스님
천태종 총무원 부원장에 춘광 스님이 임명됐다.
천태종(총무원장 운덕) 총무원은 1월 11일 인사를 단행, 부원장에 춘광(현 교무부장·서울 관문사 주지) 스님, 총무부장에 문덕(현 종정사서실장·울산 정광사 주지) 스님, 교무부장에 유정(대구 대성사 주지) 스님을 각각 임명했다.
이밖에 △재무부장 도재(분당 대광사 부주지) 스님 △사회부장 무원(인천 황룡사 주지) 스님 △교육부장 용암(포항 황해사 주지) 스님 △규정부장 진덕(밀양 삼양사 주지) 스님 등 4부장은 유임됐다.
또 종정사서실장에는 장호(성남 화성사 주지) 스님이, 감사위원에는 비룡(울릉 해도사 주지) 스님이 임명됐다.
부원장 춘광 스님은 1971년 구인사에서 상월원각 대조사를 은사로 출가 득도했으며, 81년 대구 대성사, 86년 서울 성룡사, 88년 부산 삼광사 주지를 역임했다. 1985년부터 2000년까지 제 8∼11대 종의회 의원과 88년 부산불교연합회 수석부회장, 90년 대한불교신문사 편집인, 91년 총무...
2005-01-18 16:2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