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문화축제 8월 9일부터 봉행
진각종(통리원장 회정 정사)는 울릉지역 주민의 문화발전과 복지향상을 위한 제 5회 회당문화축제를 8월 9일부터 13일까지 울릉도에서 개최한다.
진각종이 주최하고, 밀교신문사와 문화관광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문화원, 울릉청년단, 진각복지재단, 문화복지연대 등이 후원하는 제 5회 회당문화축제는 4박 5일 동안 진각성존 회당 대종사 탄생성지인 울릉도 도동항 소공원에서 진각종 스승과 울릉주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봉행될 예정이다.
이번 회당문화축제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도동항 가설무대와 울릉도 초등학교에서 영화상영을 시작으로 해변가요제와 본행사가 차례로 개최되며, 진각복지재단과 문화복지연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공동주관으로 11일과 12일 양일 간에 걸쳐 여래심인당에서 울릉군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행사를 실시한다.
또 8월 13일 오후에는 울릉도와 독도를 수비하는 군부대원을 대상으로 하는 위문공연과 행사기간 동안 주민들과 함께 하는 풍등제작, 소망등 달기, 독도사...
2005-07-14 14: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