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 중등특수교육전공 개설
위덕대(총장 한재숙)가 10월 24일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중등특수교육전공 신설 인가를 받았다.
교육인적자원부의 이번 특수교육전공 개설 인가는 전국에서 신청한 40여 개 대학 중 영남지역에서는 위덕대가 선정된 것이다. 이로써 위덕대는 중등특수교육 20명, 초등특수교육 40명, 유아교육 40명 등 총 100명을 선발, 지역 교육전문인력 양성 중심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민 복지와 특수아동의 교육서비스 제공 등 기존 대도시 중심의 복지정책과 지원사업에 대한 매개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진식 기획처장은 "장애아동 치료 체육프로그램의 운영과 장애아동 교육센터 개소, 대학원 유아교육·특수교육전공 개설 등 특수교육 관련 연계시설과 교육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계속할 것이며, 경주·포항을 비롯한 환동해권 교육전문인력 양성 중심대학의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처장은 또 "특수교육분야와 함께 노인요양시설, 사회복지, 외식산업 등의 전공과 지역, ...
2005-10-27 13:2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