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위원회 위원장 범여스님 선출
조계종(총무원장 지관 스님)은 1월 18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관람료 징수사찰 전체 주지회의를 갖고 관람료위원회 위원장에 선운사 범여 스님을, 부위원장에 해인사 주지 현응 스님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관람료위원회 위원에는 화엄사 종삼 스님, 신흥사 무산 스님, 선운사 범여 스님, 해인산 현응 스님, 법주사 도공 스님, 불국사 종상 스님, 동학사 요명 스님, 도갑사 월우 스님, 월정사 정념 스님, 금산사 원행 스님, 운문사 흥륜 스님, 백양사 명공 스님, 마곡사 진각 스님 등 13명과 총무원 재무부장 정만 스님(간사), 문화부장 탁연 스님(당연직) 등 총 15명이 선출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06-01-21 11:3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