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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현대건설기계지회로부터 후원금 전달받아

밀교신문   
입력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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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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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용석)은 1월 2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건설기계지회(지회장 임영모)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아동·청소년, 자립 청년 세대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됐다. 

 

현대건설기계지회는 “이번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능한 범위 안에서 지역사회와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