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법만 스님)는 숲과 교감하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국가자격증 숲해설가 전문과정을 개강하고, 제2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숲해설가 전문과정 교육은 3월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이론과 토요일 현장실습으로 진행되며, △산림환경교육 △산림생태 △숲해설프로그램개발 △숲해설기법 △숲명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3월 18일 한주영 불교환경연대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개강식에서는 유정길 녹색불교연구소 소장의 강연(제1강 나는 어떤 숲해설가가 될 것인가?)이 진행됐다.
제21기 숲해설가 전문과정은 3월 25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