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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보물 삼국유사 권4~5 ‘국보’로 지정 예고
삼국유사 권4-5권(내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보물 제419-3호 ‘삼국유사 권4~5’를 ‘국보’로 지정 예고했다.국보로 지정 예고되는 보물 제419-3호 ‘삼국유사 권4~5’(2002.10.19 지정)는 부산 범어사 소장본으로 총 1책이며, 전체 5권 중 권4~5만 남아 있다. 범어사 초대 주지를 역임한 오성월(1865~1943) 스님의 옛 소장본으로 1907년경 범어사에 기증된 것으로 전해진다. 삼국유사는 고려 일연 스님이 1281년(고려 충렬왕 7년) 편찬한 책으로, 고조선부터 삼국시대의 역사·문화에 관한 설화 등을 종합했다는 점에서 한국 고대사 연구의 보고(寶庫)로 알려져 있다.문화재청에 따르면 범어사 소장본은 서체, 규격, 행간 등에 후대에 간행된 1512년 간행된 판본과 밀접한 양상을 보여 조선시대부터 판본학적으로도 중요하게 인식되었으며, 단군신화를 비롯해 향찰(신라식 음운 표기방식)로 쓴 향가 14수가 수록되어 있어 우리나라 고대 언어...
2020-06-29
뮤지컬 ‘싯다르타’ 7개월 만에 전국 공연 재개
부처님의 일대기를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새로운 무대기술로 만날 수 있는 대형 창작 뮤지컬 ‘싯다르타’가 7개월여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뮤지컬 전문 제작사 (주)엠에스엠시·MC서울이 제작한 ‘싯다르타’는 2600년 전 인도에서 왕자로 태어나 전륜성왕의 길을 버리고 새로운 구도의 길에서 깨달음을 얻은 붓다의 이야기다.지난해 9월 서울에서 첫선을 보였던 ‘싯다르타’는 코로나19로 한동안 무대에 오르지 못하다가 7월 17일 오후 3시·7시30분, 18일 오후 2시·6시, 19일 오후 2시 등 총 5회에 걸쳐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군포 공연에 이어서 8월 14일~16일 부산, 8월 21일~23일 대구에서 관객들을 맞는다.(주)엠에스엠시 김면수 대표프로듀서는 “보다 새롭고 생동감 있는 무대를 위해 주인공을 비롯한 배우와 연출을 교체하게 됐다”며 “불교 콘텐츠라는 상징성과 불교계의 관심을 위해 전 스텝이 조계사 어린이법당을 연습실로 삼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2020-06-26
불교문화사업단, 특별 여행주간 ‘행복두배 템플스테이’ 진행
사진제공=한국불교문화사업단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특별 여행주간’을 맞아 참가비를 대폭 할인한 템플스테이를 선보인다.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 여행주간에는 전국 108개 템플스테이 사찰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2만 원에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로 소규모, 비대면 관광이 각광받고 있는 만큼 이번 템플스테이는 한적한 산사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더욱 주목받을 전망이다. 특별 여행주간 템플스테이 접수는 7월 18일까지이며, 지역별 사찰 확인 및 예약은 템플스테이 홈페이지(www.templestay.com,)에서 가능하다.문화사업단장 원경 스님은 “특별 여행주간 템플스테이가 코로나19로 지친 분들에게 위로와 힐링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청정한 산사에서 시원한 차한잔과 함께 나를 찾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2020-06-25
문화재청, 2020 백제문화유산주간 개최 연기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7월 개최 예정이던 ‘백제문화유산주간’ 행사를 9월 2일부터 8일까지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했다.‘백제문화유산주간’은 공주와 부여, 익산 일대에 있는 백제역사유적지구(8개소)가 2015년 7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해 매년 7월 8일부터 일주일 동안 백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이다. 백제문화유산주간에는 백제왕도핵심유적보존관리사업추진단·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국립박물관·지방자치단체(공주, 부여, 익산), (재)백제세계유산센터, 백제고도문화재단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명사 특강·강좌 △체험학습·활동 △답사 프로그램 △사진·그림 전시회·유물·유적 연계프로그램(백제문화유산 녹턴) 등 20여 개의 고품격 문화재 활용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0-06-25
신흥사 ‘영산회상도’, ‘시왕도’ 반환 양해각서 체결
신흥사 영산회상도 조계종(총무원장 원행 스님)과 LA카운티박물관(관장 마이클 고반)은 6월 16일 신흥사(주지 지혜 스님) 성보 반환과 양 기관의 우호협력 및 교류를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954년 유출된 속초 신흥사 ‘영산회상도’ 1점과 ‘시왕도’ 3점을 원소장처인 사찰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합의했다.신흥사 ‘영산회상도’는 여섯 조각으로 나뉘어져 한국전쟁 직후에 미국으로 유출됐으며, 1998년에 LA카운티박물관이 구입하기 전까지 개인이 보관하고 있었다. 이후 LA카운티박물관은 여섯 조각으로 나누어진 불화를 2010년~11년 2년에 걸쳐 국내 보존처리 전문가인 용인대 박지선 교수가 정재문화재보존연구소와 함께 보수를 진행하고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했다. 조계종은 “신흥사 ‘영산회상도’와 ‘시왕도’의 반환은 한국과 미국 간 상호 이해와 문화교류의 모범사례이자 양 기관의 우호증진 및 교류를 통한 유출문화재 환수의 우수사례”라며 “앞으로도 한국 불교문화의 우...
2020-06-25
불교TV·라디오 진행자 동시 생방송 진행
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는 6월 26일 불교라디오 인기 진행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TV & 라디오 동시 생방송-오늘은 울림Day’를 불교TV와 불교라디오 ‘울림’을 통해 생방송으로 동시 선보인다.불교라디오 ‘울림’앱에서만 만나던 진행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와 음악이 있는 무대를 장식한다.이번 생방송은 진명 스님과 김민정 아나운서 진행으로, 불교TV라디오가 3년간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면서 각 진행자들이 라디오와의 인연과 진행을 하면서 생긴 에피소드, 기억에 남는 청취자 사연 등을 이야기 한다. 또한, 앞으로 불교라디오 애청자와 어떻게 소통하고, 발전시켜 나아갈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다. 특히 ‘부디송’의 예명으로 음성포교 활동을 하고 있는 ‘송봉주의 음악풍경’ DJ 송봉주(자전거탄풍경)는 찬불가 ‘다 알고 계실거야’를 TV최초로 발표할 예정이다.진명 스님은 “이번 특집생방송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울림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알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재...
2020-06-23
국립중앙박물관, 6‧25 전쟁과 국립박물관 테마전 개최
미군이 구해낸 관세음보살상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6월 25일부터 9월 13일까지 테마전 ‘6‧25 전쟁과 국립박물관–지키고 이어가다’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70년 전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빠진 문화재를 지키고 문화의 맥을 잇고자 했던 국립박물관을 조명하고, 국난 극복과 평화의 교훈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전시로 개막한다.총 2부로 진행되는 테마전 1부 ‘위기에 빠진 우리 문화재’에서는 6‧25 전쟁으로 인해 수난을 당했던 문화재들을 소개하고, 서울 점령 이후 9‧28 수복 때까지 국립박물관이 겪은 위기와 피해상황을 살펴본다. 오대산 월정사에 보관되다 1951년 1월 월정사가 소실되면서 불에 녹은 선림원지 동종, 미군이 구해낸 관세음보살상, 북한군의 군홧발 자국이 남은 ‘요계관방지도’, 5점 중 1점만 남은 고려시대 유리구슬 등의 유물과 195...
2020-06-23
불교문화사업단, 여행업계·자영업자에 무료 템플스테이 지원
의료인과 방역 관계자에 이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도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여행업계 관계자에게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무료 지원하는 ‘쓰담쓰담 템플스테이’를 실시한다. 쓰담쓰담 템플스테이는 서울 봉은사 등 9개, 경기 봉녕사 등 13개, 경상도 골굴사 등 20개, 강원도 건봉사 등 9개, 전라도 금산사 등 16개, 충청도 갑사 등 13개 등 10월까지 전국 80개 사찰에서 운영된다. 신청자의 동반 1인까지 무료로 총 1박 2일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문화사업단은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대응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토닥토닥 템플스테이’도 확대 시행한다. 토닥토닥 템플스테이 역시 신청자의 동반 1인까지 최대 3박 4일간 무료로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지원하며, 참여 사찰도 기존 16곳에서 79곳으로 늘렸다. 아울러...
2020-06-16
LG헬로비전·티브로이드에서도 Full HD 전환
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이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화질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불교방송은 이선재 사장 취임 후 TV 시청 환경 개선을 위한 첫 번째 작업으로 TV의 화질 개선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LG헬로비전과 티브로드에서도 Full HD 급의 화질로 불교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불교방송 측은 “이로써 불교방송의 HD 전국 송출가구 수 비율이 기존 50%에서 90%로 확대됐으며 이에 시청자들은 불교방송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로 시청 가능해 방송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시청자에게 만족도 높은 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0-06-16
조계종 석불사, ‘탬플스테이서 사진 강좌’
조계종 서울 마포 석불사(주지 경륜 스님)는 템플스테이와 사진 강좌를 결합한 ‘템플스테이, 한강을 찍다’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다.7월부터 9월까지 월 1회 1박 2일간 진행되는 템플스테이는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첫째 날에는 사진 전문작가가 디지털 사진 기초지식과 스마트폰 카메라 촬영 노하우를 강의하며 둘째 날에는 주지 경륜 스님과 마포나루터·마포종점 등 한강변의 풍광을 직접 촬영하는 체험이 이뤄진다.석불사 관계자는 “프로그램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방면의 문화예술 분야와 템플스테이를 연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010-6894-8001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0-06-15
문화재청, ‘국가안전대진단’ 문화재 안전실태 점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7월 10일까지 전북 완주 화암사 극락전(국보 제316호), 해남 미황사 대웅전(보물 제947호) 등 전국의 국가지정 건조물 문화재 300여 개소에 대해 안전실태를 점검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한다.주요 점검은 △풍수해 대비 해당 문화재와 주변 시설 안전상태 △소방설비(소화기, 소화전 등)와 방범설비(CCTV 등) 작동상태 △전기·가스시설 안전상태 △안전경비원 근무상황 △현장별 재난 대응 매뉴얼 마련 여부 △비상 연락망 비치 등 각종 시설과 현황의 관리상태다. 문화재청은 “점검대상 중 100여 개소에 대해 직접 안전점검반을 편성하여 문화재분야, 소방분야, 전기·가스분야 등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 할 예정이며, 안전점검에는 참여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문화재청 간부들이 직접 나선다”고 밝혔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0-06-11
제4회 사찰음식 경연대회, 본선 진출자 발표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이 6월 8일 ‘제4회 사찰음식 경연대회’ 본선 진출팀을 발표했다. 일반부는 12팀, 학인스님부는 5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경연과 시상식은 6월 26일 열린다.대회 상금은 학인스님부 대상 수상자(1팀)에게 총무원장상과 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2팀)에 교육원장상 및 포교원장상과 상금 각 150만 원, 우수상 수상자(2팀)에 문화사업단장상과 상금 각 100만 원이 수여 된다.일반부 대상 수상자(1팀)에게는 총무원장상과 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2팀)에 한식진흥원 이사장상과 상금 각 150만 원, 우수상 수상자(2팀)에 문화사업단장상과 상금 각 100만 원, 특별상 수상자(2팀)에 슬로푸드상과 상금 각 50만 원이 수여 된다.문화사업단은 “여름이 다가오다 보니 시원한 국수나 만두를 주제로 한 조리법이 많이 제시됐다”며 “오신채를 사용하지 않는 사찰음식의 기본 정신을 참신하게 응용한 팀들을 본선 진출로 선정하게 ...
2020-06-11
국립경주박물관, ‘과학으로 풀어보는 성덕대왕신종’ 운영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오는 6월 1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주말 가족 대상 교육프로그램 ‘과학으로 풀어보는 성덕대왕신종’을 운영한다.국립경주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인 국보 제29호 성덕대왕신종은 높이 3.658m, 무게 1만 8,908kg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와 섬세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유명하다.행사는 성덕대왕신종의 뛰어난 맥놀이를 체험하고, 청동·백동·황동으로 만들어진 각기 다른 종소리를 들으며 성분별 차이점을 발견하고, 성덕대왕신종의 모양과 종을 이루고 있는 각 부분의 역할이 소리에 미치는 영향을 찾아보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성덕대왕신종 스피커 만들기 시간도 마련했다.교육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http://gyeongju.museum.go.kr) ‘교육·행사-교육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0-06-11
찬불 창작곡집 ‘풍경소리 50집’ 발표
좋은 벗 풍경소리가 50번째 찬불 창작곡집인 ‘풍경소리 50집’을 발표했다.풍경소리 50집의 제작, 발표는 기념비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단일앨범으로 1집부터 50집까지 매년 꾸준하게 제작, 발표하고 있는 풍경소리 음반은 불교계는 물론 국내 최초이자 유일함을 기록하고 있으며, 약 25년 동안 앨범에 수록된 창작곡 수 만하여도 400여곡 이상이다.이번 50집에는 용맹정진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팔정도(정관 스님 글·박성희 작사·이종만 작곡)를 시작으로 △하늘 연꽃(박성희 작사·정유탁 작곡) △풍경나들이(덕신 스님 작사·민선희 작곡) △산사의 아침(황인선 작사·함현상 작곡) △연등(최미선 작사·곡) △마음의 소리(박성희 작사·정유탁 작곡) △독도로 간 부처님(최동호 작사·이종만 작곡) △산에 살며(나옹선사 선시·조순영 작사·곡) △산사의 새벽 종소리(정관 스님 글·최동호 작사·이종만 작곡) △난도(정관 스님 글·박성희 작사·이종만 작곡) 등 총 10곡의 노래와 반주음악을 실었다.풍경소리 ...
2020-06-09
경주 남산서 통일신라시대 불상 머리 발견
경주 남산 약수곡 제4사지 일원에서 통일신라시대 석불좌상에서 분리된 것으로 보이는 불상의 머리. 사진=(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원장 박방용)이 6월 1일 경주 남산 약수곡(석조여래좌상절터) 제4사지(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산1-1번지) 일원에서 통일신라시대 석불좌상에서 분리된 것으로 보이는 불상의 머리(이하 불두)가 발견했다. 새롭게 발견된 ‘불두’는 큰 바위 서쪽, 즉 하대석 서쪽 옆의 땅속에 묻힌 상태였다. 머리는 땅속을 향하고 얼굴은 서쪽을 바라보고 있는 상태였으며, 안면 오른쪽 일부와 오른쪽 귀 일부에서는 금박이 관찰되었다. 미간 사이의 백호를 장식했던 둥근 수정은 떨어진 채 불두 인근에서 같이 발견되었는데, 통일신라시대 석조불상의 원형을 고증하는데 있어 중요한 학술연구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불두 주변에서는 소형 청동탑, 소형 탄생불상 등도 함께 ...
202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