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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날란다 대학 세계문화유산 등재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인도 날란다 대학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7월 10일부터 17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제40차 회의’를 열어 총 34건을 등재 심사하고, ‘날란다 마하비하라 고고유적(날란다대학)’, 중국 ‘저장성 화산 암각화 문화경관’, 아르헨티나·기에·프랑스·독일·인도·일본·스위스 등 7개국에 흩어져 있는 ‘르 꼬르뷔지에의 건축 작품들’ 등 문화유산 12건, 자연유산 6건, 복합유산 3건 등 총 21건을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했다. 이로써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유산은 문화유산 총 814건, 자연유산 총 203건, 복합유산 총 35건으로, 165개국의 1,052건이 되었다.인도 비하르주 파트나 남동쪽에 있는 날란다대학은 굽타왕조의 왕 쿠마라굽타 1세(415~454)를 시작으로 여섯 군주가 수백 년 동안 불사를 이어갔던 곳이다. 자료에 따르면 처음에는 유식학파(唯識學派), 다음에는 밀교(密敎)의 교학(敎學)을 연마하는 학문의 중심지로 번성하였으나, 1...
2016-07-21 10:29:45
제2회 은정 청소년 전통예술 경연대회 개최
고등학생 대상 4개 분야 진행문체부장관상 등 16개 부문 시상청소년 국악인재 발굴·육성을 위한 국악 경연대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린다.(재)은정불교문화진흥원(이사장 자승 스님)은 9월 3일 서울 동국대 중강당에서 전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회 은정 청소년 전통예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조계종 불교음악원이 주관단체로 참여하는 경연대회는 △성악 △기악 △무용 △타악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오전 9시부터 예선과 본선이 펼쳐진다. 총 장학금 1천여만 원이 지급되며 종합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인을 비롯해 분야별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각 4명씩 총 16명의 우수 연주자를 선별해 시상하게 된다.성악분야 예선은 판소리와 정가, 송서율창, 가야금병창, 민요 등을 경연 종목으로 하며, 본선은 예선과 중복되지 않는 바탕을 자유롭게 공연하면 된다. 기악분야는 산조를, 타악분야는 개인놀이를 비롯해 단체놀이(4인 이상)를 추가했다. 무용분야는 전통한국무용을 자유롭게 선택해 공연하면 ...
2016-07-20 16:54:51
음악으로 부처님과 보살의 탄생 찬탄
부처님과 보살의 탄생과 기념일 이야기를 찬탄한 음반이 나왔다. 명상음악 전문 제작사인 콘텐츠코리아(대표 신효철)는 ‘자비송’ 가수로 유명한 불자 뮤지션 이미 우이(Imee Ooi)의 신보 ‘불교기념일 성가집’을 발매했다. 이미 우이는 말레이시아 태생의 화교계 불자 뮤지션으로 한국불자들에게는 ‘자비송’으로 익숙하다. 이번 음반에는 부처님의 탄생, 성도, 열반과 우란분절 이야기에서부터 8보살인 미륵, 약사여래, 아미타불, 문수, 보현, 관세음, 지장보살, 위타보살의 탄생이야기가 담겨있다. 한국 발매 음반에는 중국어 원문 가사에 한글독음과 해석, 수록곡 별 해설이 특별히 삽입돼 있다. 이미 우이는 “이번 앨범을 통해 불교기념일이 가지는 의의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불교예술이 더욱 대중들에게 다가가 ‘생활 속의 불교’가 안착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미 우이는 산스크리트어, 팔리어, 티베트어, 북경어, 광동어, 영어 등의 7개 국어로 노래를 하는데...
2016-07-19 10:47:47
‘여주 고달사지 원종대사탑비 비신’보물 지정 추진
문화재청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관리 중인 ‘여주 고달사지 원종대사탑비’(보물 제6호)의 ‘비신(碑身·비문을 새긴 비석의 몸체)’에 대해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물 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비신은 일제강점기인 1915년에 탑비가 무너지면서 파손됨에 따라 안전관리를 위해 조선총독부 박물관에 보관되었다가 광복 이후부터는 국립중앙박물관이 관리해왔다. 1963년에 귀부(거북 모양으로 만든 비석의 받침돌)와 이수(비석의 머리 등 건축물이나 공예품 따위에 뿔 없는 용의 모양을 아로새긴 형상)는 보물로 이미 지정되었으며, 이번에 비신도 함께 보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2000년 고달사지 발굴 과정에서 출토된 석제품 2점도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의 조사 결과 원종대사탑비의 이수 조각인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자리에 복원하기로 했다.
2016-07-19 10:45:07
‘신규 국가지정문화재 특별전’ 공동개최 합의
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국보·보물로 새로 지정된 문화재를 소개하는 특별전을 매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첫 특별전은 2017년 하반기에 개최할 예정이다.문화재청은 “새롭게 가치를 인정받은 여러 분야의 중요 문화재들을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개인 또는 사립 기관이 보유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가지정문화재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장자에게도 자신이 소중히 보관해 온 문화재의 의미와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7-19 10:43:09
차(茶) 만드는 전통 기법 ‘제다(製茶)’,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무형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다(製茶)’를 국가무형문화재 제130호로 지정한다.‘제다’는 차나무의 싹, 잎, 어린줄기 등을 이용하여 차(茶)를 만드는 기법으로, 찌거나 덖거나 발효 등을 거친 재료를 비비기, 찧기, 압착, 건조 등의 공정을 통해 마실 수 있는 차로 만드는 일련의 전통기술을 의미한다.‘제다’는 삼국 시대부터 차에 관한 기록이 나와 있을 뿐 아니라, 조선 후기 다산 정약용 선생과 다성(茶聖)으로 불리는 초의선사(草衣禪師·1786~1866)가 저술한 ‘동다송(東茶頌)’, ‘다신전(茶神傳)’ 등의 다서(茶書)가 전해지는 등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고, 오랜 기간 차 제조기술이 변화․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제다(製茶) 기법이 오늘날에도 활발하게 전승되어 널리 통용되고 있으며, 차 만드는 과정과 마시는 방식 등에서 우리나라만의 고유성과 표현미가 확연히 드러나고 있다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이번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다. 그러나, 종목만...
2016-07-19 10:42:39
독일 경매 출품 ‘지장시왕도’ 불화 환수
조계종(총무원장 자승 스님)과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이 독일 경매에 출품된 천보산 석천암 불화인 ‘지장시왕도’를 환수해 왔다.이 불화는 지난 5월 독일의 한 경매사에 출품된 것을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사장 안휘준)이 확인하여 종단에 알려 왔다. 종단은 출품불화에 대한 환수를 결정하고,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의 지원을 받아 6월 독일 경매에 응찰했다. 낙찰받은 불화는 7월 6일 인천공항에 도착해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에 이운했다.불암산 석천암 ‘지장시왕도’(비단 채색, 148×154.8㎝)는 서구식 액자로 변형되어 보관되어 있으며, 본존인 지장보살과 시왕 명부의 열명 대왕을 비롯해 판관, 사자 등의 권속들이 잘 남아 있다. 특히 그림 아래에 기록된 화기(畵記·불화에 기록된 명문)에는 ‘양주 천보산 석천암(揚州天寶山石泉庵)’으로 봉안처가 기록되어 있으며, 현재 남양주시 불암산 석천암을 지칭하고 있다. 화기에 씌어진 봉안일은 ‘도광이십팔년무신사월초팔일신공십사일점안봉안우(道光二十八年戊申四月初八日神供...
2016-07-18 09:31:23
국립경주박물관, ‘고려시대 경주’ 특별전 개최
9월 4일까지, 무료관람고려시대 경주를 집중 조명하는 전시회가 열린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7월 12일부터 9월 4일까지 특별전 ‘고려시대의 경주’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신라가 멸망한 935년부터 1392년까지 고려시대 경주 지역 사회의 변화와 지역민들의 삶을 ‘도시경관’과 ‘지역사회’라는 키워드로 풀어냈다. 불국사 석가탑 중수기(국보 126호) 등 국보 3점, 보물 15점을 비롯해 모두 500여 점의 문화재를 △프롤로그-경주의 탄생 △1부 읍성과 지역사회 운영 △2부 호국의 상징 황룡사 △3부 지역사회와 불교사원 △4부 동족사회와 무덤 △5부 경주사람들 △에필로그-고려의 동경 경주 등의 주제로 구성했다. 프롤로그에서는 경순왕의 고려 귀순으로 경주가 신라 왕경에서 고려의 지역도시로 재편되는 과정을 다룬다. 1부 ‘읍성과 지역사회 운영’에서는 고려시대 경주의 행정 중심이 된 읍성과 지역사회 운영의 모습을 전시한다. 2부 ‘호국의 상징 황룡사’에서는 신라의 중심 사찰이었던...
2016-07-08 15:25:46
(재)중도, 천년고도 경주에 ‘황룡원 중도타워’ 개원
지하 1층·지상 9층, 높이 68m명상 등 현대적 수행공간 사용 고 강경호 거사 유지 받들어천년고도 경주에 신라 황룡사 9층 목탑 양식의 중도타워가 완공돼 일반에 공개된다.재단법인 중도(이사장 장세희)는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위치한 황룡원 중도타워를 2011년 착공해 5년 만에 완공한 뒤 7월 6일 언론에 공개했다. 중도타워는 불교의 중도사상으로 평화통일을 이루고 인류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발원을 담아 세워졌다. 이퇴은 황룡원 원장은 “재단법인 중도는 동국제강 그룹의 창업자이자 대한불교진흥원의 설립자인 고 대원 장경호 거사의 5남인 동국산업 장상건 회장이 부친의 대중불교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라며 “황룡원 중도타워는 전통문화의 계승 창달과 한국인의 정신문화 함양을 위해 명상과 인문학, 경주 불적답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도타워는 황룡사 9층 목탑을 모델로 현대식 철골구조에 전통 한옥 건립 방식을 접목해 건립됐다. 201...
2016-07-07 13:30:53
금강 스님 ‘내 마음에 탑 하나’ 전시
해남 미황사 주지 금강 스님과 충남대 시각디자인학과 오치규 교수의 오랜 인연이 글과 그림으로 만나 작품으로 탄생했다. 금강스님과 오치규 교수는 7월 6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나우에서 ‘내 마음에 탑 하나’ 전시회를 개최한다. 7월 7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는 금강스님 사인회가, 16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는 금강스님과의 자유로운 대화마당 ‘톡톡톡’이 펼쳐진다. 금강 스님은 “산중의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주고 싶은데 담아줄 그릇이 없어 부채에 짤막한 글 한줄에 담았다가 오치규 교수에게 들켰다”며 “그림에 바람으로 보낸 글 한 줄 다시 살렸다. 달라이라마, 틱낫한, 법정 스님의 말씀도 보태 썼다. 인연이 새로운 만남으로 이어지는 시간이다”고 전했다.
2016-07-04 17:10:46
‘함통6년명 청동북’ 등 10건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 지름 31.5cm, 폭 10.5cm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함통6년명 청동북(咸通六年銘 靑銅金鼓·이하 청동북)’ 등 10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경상북도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함통6년명 청동북’은 865년(경문왕 5)에 만들었다는 명문이 적혀 있어, 우리나라에서 제작연대가 새겨진 청동북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청동북은 범종(梵鍾)과 함께 사찰 의식 때 범음(梵音)을 내는 주요 의식법구로 불교 전래 이후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름 31.5cm, 폭 10.5cm의 크기인 청동북은 전체적으로 푸른 녹이 고르게 슬어 고풍스러운 느낌을 준다. 측면은 두텁고 뒷면은 둥그렇게 입을 크게 벌린 모습이며, 앞면은 불법(佛法)이 퍼져 나가듯 굵고 가는 선으로 이루어진 둥근 융기동심원(隆起同心圓)을 돌려 당좌구(撞座區·북을 치는 부분), 중구(中區), 외구(外區) 등 세 부분으로 구획했다. 측면에는 위쪽에서부터 거의 90도 간격을 두고 세 곳에 고리를 달...
2016-07-04 15:21:43
문화재 안내문 작성 지침서 발간
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국립국어원(원장 송철의)은 문화재 안내문에 국민들이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는 문구가 사용될 수 있도록 문화재 안내문 작성 담당 공무원들의 지침서인 ‘한눈에 알아보는 문화재 안내문 바로 쓰기’를 발간했다. 지침서에는 △문화재 안내문을 작성하고 번역할 때 적용되는 기본 원칙 △안내문에 담겨야 할 내용(문화재 명칭, 지정유형, 연혁‧유래, 규모, 특징, 역사적·문화재적 가치 등) △외국어·한자·숫자·연대·도량형 표기방법과 같은 세부 작성기준 등이 일목요연하게 수록되어 있다.아울러 이 같은 기준들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를 보여주기 위해 문화재 안내문 30종을 사례로 들어 설명한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앞에서 다룬 문화재 안내문 30종의 다듬은 표현을 맞춤법, 띄어쓰기, 표현, 낱말, 쉬운 말 등 주제별로 표로 정리하여 필요할 때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문화재 안내문 작성 시 도움을 받을 있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h...
2016-07-04 14:35:39
힐링 독창회 ‘힘(HIM) 콘서트’ 개최
국내 정상급 불자 성악가 바리톤 김재일 씨가 독창회를 갖는다. 김재일 성악가는 6월 30일 저녁 7시 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힐링 독창회 힘(HIM) 콘서트’를 개최한다. 힘(HiM)콘서트의 힘은 Happiness in Music의 줄임말로서 ‘음악을 통해 행복하자’ ‘살아가는 힘을 얻자’라는 의미다. 김 씨는 이번 독창회에서 ‘연꽃 피어오르리’와 ‘해탈의 기쁨’ ‘청산은 나를 보고’ 등 찬불가 4곡과 슈베르트의 ‘보리수’, ‘비목’ 등 모두 14곳을 부를 예정이다. 조계사 경내에서 클래식 성악 무대가 마련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번 무대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하우스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 씨는 서울대 음악대학 성악과 출신으로 현재는 예술인협동조합 핌아트 소속 바리톤 및 감사로 활동하며, 동국대 평생교육원에 출강하고 있다. 또한 불자로서 조계종 중앙신도회의 행복바라미 문화대축전, 니르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및 봉축음악회와 ...
2016-06-24 14:50:44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 경주 황룡사 남쪽 우물서 청동접시 출토
고대도로 등 도시시설도 확인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조사 중인 경주 황룡사 남쪽 담장 외곽 정비사업 부지에서 ‘달온심촌주(達溫心村主)’라는 촌주(村主) 이름이 새겨진 청동접시가 출토됐다. 또한, 신라 시대 도로, 배수로 등의 도시시설과 황룡사의 대지 축조방법을 알 수 있는 자료도 확인됐다.황룡사는 553년(진흥왕 14) 창건된 신라 최대 규모의 사찰로, 신라왕경 핵심권역에 해당한다. 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 따르면 통일신라 말기에 폐기된 것으로 추정되는 우물이 황룡사의 서남쪽 경계부에서 확인되었는데, 이 우물에서는 촌주의 이름이 새겨진 자료로는 처음으로 ‘달온심촌주(達溫心村主)’가 적힌 청동접시가 출토됐다. 이 청동접시는 제사 때 사용한 토기 등과 함께 묻혔던 것으로 보아 황룡사의 의례 행위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아울러 우물 내부에서는 편평하고 납작한 편병(扁甁) 등의 토기류, 중국 백자편, 평기와, 청동제 손칼 등이 출토되었고, 당시 사람들의 식생활을 짐작할 수 있는 밤, 복...
2016-06-23 15:12:29
전국 규모 찬불가 합창경연대회 열린다
10월 30일, 동국대 중강당서8월 5일∼22일까지 예선 접수전국 규모의 찬불가 합창경연대회가 신설됐다.문화예술 후원 단체인 도솔회(총재 함현 스님)가 주최하고 아카사 엔터테인먼트(대표 강현진)이 주관하는 제1회 도솔전국불교합창대회가 10월 30일 오후 4시 동국대 중강당에서 개최된다.이번 합창제는 성인으로 구성된 사찰 및 불교단체 합창단(20~60명 이내)이 출전대상이며, 예선대회 참가곡은 찬불가 ‘천년의 향기’(함현 스님 작품집) 25곡 중 1곡을 선택해 DVD나 USB로 동영상 접수하면 된다. 예선접수는 8월 5일부터 22일까지며 26일 홈페이지(http://dosolchant.wix.com/home)와 개별통보를 통해 본선진출자를 발표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공자가 파트별 2명까지 단원으로 활동 가능하다. 예선심사 자료는 2부 이상(부분 3부 인정) 합창단의 연주를 녹화한 고화질 자료로 제출하면 되고 참가신청서 1부, 예선지정곡 악보 1부, 단원명단, 단체사진(전공자별도 표...
2016-06-22 10:3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