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보광 스님)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5일부터 2월 10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대한결핵협회, 쪽방촌, 노숙인 시설, 어르신 요양원, 무료급식소 등에 1억 원 상당의 행복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패션 마스크 △고급 화장품 △고급 비누 △핸드워시 △습기 제거제 △어린이 영양제 △떡 △야채반찬 △어린이 인형 △사진 액자 △허브차 △주방세제 △세탁세제 △반찬그릇 △라텍스 장갑 △매직 크리너 △건강파스 등 건강·생활·방역용품 등이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