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구 진각청년단은 2월 15일 오후 희락심인당에서 ‘벗이랑 맛이랑’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교구청장 선덕 정사, 진각청년단 지도스승 용주 정사와 회원 10여 명이 동참한 이번 행사는 청년단 회원들이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애종심을 키우고, 법우들과 소통하며 지역 맛집 탐방을 통해 즐거운 신행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 동참한 희락심인당 이정훈 청년회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회원들과 소통하고, 즐기면서 신심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기를 서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