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 ULB+센터(센터장 김수향)는 1월 14일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산학협력단)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구축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 통합돌봄 관련 정책 개발 및 학술 연구 △통합돌봄 사업 공동 참여 및 추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교류 및 지역 복지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 등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수향 ULB+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통합돌봄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결합해 경북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통합돌봄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