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교신문

스승의 날 앞두고 퇴직 교원 교정 방문

입력 : 2026-05-26  | 수정 : 2026-05-26

뉴스 원문 정보
원문 : https://milgyonews.net/news/detail.php?wr_id=40485
작성 : 밀교신문


KakaoTalk_20260524_110319571.jpg


종립 진선여중(교장 신용식)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다.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5월 14일 진선여중에서 퇴직한 장지영, 최규식, 성병학, 고병원, 이규호 교사가 학교를 방문해 학교에서의 추억을 나누며 학교의 발전을 서원했다. 

 

이날 교사들은 신용식 교장으로부터 학교 현황을 전해 듣고, 새롭게 단장한 학교 시설을 탐방하며 교직 생활 당시의 경험담을 나누기도 했다. 

 

퇴직 교사들은 “학교의 건학 이념을 잘 계승하여, 우리 학생들이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올바른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교육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선여중 신용식 교장은 “세월은 흘렀지만, 제자들을 아끼고 학교의 발전을 염원하는 선배님들의 마음은 스승의 날을 앞둔 교육 현장에 큰 울림과 귀감이 되었다”고 전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