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조님의 위덕을 기리며 참회와 실천의 삶을 살겠습니다”
입력 :
2026-05-11
| 수정 :
2026-05-11
뉴스 원문 정보
원문 : https://milgyonews.net/news/detail.php?wr_id=40425작성 : 밀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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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50746_0791ac6f5a01a0c5b6aa55f33e969e9c_f7ji.jpg" alt="1F9A2757.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p>
<p><br /></p>
<p>진각종(통리원장 능원 정사)은 5월 1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진각문화전승원 1층 무진설법전에서 ‘제124주년 진각성존 회당대종사 탄생절 기념불사’를 봉행하고 종조님의 위덕을 기리며 참회의 삶, 실천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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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념불사는 삼귀명례와 회당대종사전에 육행실천을 서원하는 진각차인회의 육법공양에 이어 △헌화 △강도발원 △개회예참(오대서원 및 유가삼밀) △종조법어 봉독 △봉축사 △봉축의 노래(서울교구 만다라합창단) △반야심경 봉독 △진각종가 제창 △폐회예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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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50758_0791ac6f5a01a0c5b6aa55f33e969e9c_4b11.jpg" alt="1F9A2768.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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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봉축사를 통해 “종조 탄생 124주년 되는 거룩한 날, 지극한 마음으로 봉축하면서 진각종사를 더욱 굳건하게 할 서원을 세운다”며 “진각행자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이 해탈되고 가정이 화목하며 이웃과 사회를 넘어 국가의 정치와 경제가 발전되면서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전쟁이 식재되기를 서원하자”고 당부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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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50616_0791ac6f5a01a0c5b6aa55f33e969e9c_b8dn.jpg" alt="1F9A2760.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8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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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교육원장 정법 정사 “우리가 닦아서 본래 안과 밖이 없는 참마음을 이루는 것을 시각이라도 한다. 본각과 시각이 구경에 둘이 아님을 깨닫는 것을 구경각이라고 하고, 위에서 이미 말한 것을 다 깨친 것을 진각이라 한다”는 종조법어를 낭독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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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50639_0791ac6f5a01a0c5b6aa55f33e969e9c_3wfx.jpg" alt="1F9A275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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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교구청장 겸 총무부장 원상 정사는 강도발원을 통해 “진각성존 회당대종사의 뜻을 이어받아 시대문제에 자주적으로 참여하고 승속이 화합하여 인류와 사회에 밝은 빛을 회향하는 진실한 진각행자로 살아가겠다”고 발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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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50656_0791ac6f5a01a0c5b6aa55f33e969e9c_o9yu.jpg" alt="1F9A267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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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불사에는 덕일 총인예하를 비롯해 기로스승 수성 정사, 통리원장 능원 정사, 교육원장 정법 정사, 총금강회장 일지정 보살, 진여원 상임원장 정경 국원 등 통리원·교육원 부·실장, 서울교구 스승, 심인당 금강회장, 진각복지재단 산하시설장, 학교법인 회당학원 산하 종립 중·고등학교장, 학생회 및 불교학생회장, 진선여고 반야어머니회 등 학부모와 종립 탑주유치원 원아대표, 유가족, 신교도 등이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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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회당대종사 탄생지인 울릉도 총지심인당을 비롯해 국내·외 각 심인당에서는 오전 10시 기념불사를 봉행하고 회당대종사 탄생의 뜻을 기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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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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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50721_0791ac6f5a01a0c5b6aa55f33e969e9c_3l1p.jpg" alt="1F9A2679.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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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50721_0791ac6f5a01a0c5b6aa55f33e969e9c_t8lw.jpg" alt="1F9A269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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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50722_0791ac6f5a01a0c5b6aa55f33e969e9c_9tza.jpg" alt="1F9A279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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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진각종(통리원장 능원 정사)은 5월 1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진각문화전승원 1층 무진설법전에서 ‘제124주년 진각성존 회당대종사 탄생절 기념불사’를 봉행하고 종조님의 위덕을 기리며 참회의 삶, 실천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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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념불사는 삼귀명례와 회당대종사전에 육행실천을 서원하는 진각차인회의 육법공양에 이어 △헌화 △강도발원 △개회예참(오대서원 및 유가삼밀) △종조법어 봉독 △봉축사 △봉축의 노래(서울교구 만다라합창단) △반야심경 봉독 △진각종가 제창 △폐회예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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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봉축사를 통해 “종조 탄생 124주년 되는 거룩한 날, 지극한 마음으로 봉축하면서 진각종사를 더욱 굳건하게 할 서원을 세운다”며 “진각행자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이 해탈되고 가정이 화목하며 이웃과 사회를 넘어 국가의 정치와 경제가 발전되면서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전쟁이 식재되기를 서원하자”고 당부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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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교육원장 정법 정사 “우리가 닦아서 본래 안과 밖이 없는 참마음을 이루는 것을 시각이라도 한다. 본각과 시각이 구경에 둘이 아님을 깨닫는 것을 구경각이라고 하고, 위에서 이미 말한 것을 다 깨친 것을 진각이라 한다”는 종조법어를 낭독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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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교구청장 겸 총무부장 원상 정사는 강도발원을 통해 “진각성존 회당대종사의 뜻을 이어받아 시대문제에 자주적으로 참여하고 승속이 화합하여 인류와 사회에 밝은 빛을 회향하는 진실한 진각행자로 살아가겠다”고 발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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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불사에는 덕일 총인예하를 비롯해 기로스승 수성 정사, 통리원장 능원 정사, 교육원장 정법 정사, 총금강회장 일지정 보살, 진여원 상임원장 정경 국원 등 통리원·교육원 부·실장, 서울교구 스승, 심인당 금강회장, 진각복지재단 산하시설장, 학교법인 회당학원 산하 종립 중·고등학교장, 학생회 및 불교학생회장, 진선여고 반야어머니회 등 학부모와 종립 탑주유치원 원아대표, 유가족, 신교도 등이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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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회당대종사 탄생지인 울릉도 총지심인당을 비롯해 국내·외 각 심인당에서는 오전 10시 기념불사를 봉행하고 회당대종사 탄생의 뜻을 기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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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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