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둥지 로타리클럽과 ‘함께 둥지’ 첫 봉사활동 개최
입력 :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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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milgyonews.net/news/detail.php?wr_id=39389작성 : 밀교신문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상선)은 7월 15일 울산둥지 로타리클럽(회장 배재훈)과 연계활동으로 울산 동구 지역 내 위기가구 지원사업 ‘함께 둥지’ 첫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울산 동구 지역 내 위기 1인 가구 세대 및 사례관리 대상 중심으로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으로 선풍기를 세대에 전달했다.
‘함께 둥지’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복지관과 울산둥지 로타리클럽과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2025년 7월부터 2026년 5월까지 11개월 간 약 1,2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 및 주거환경개선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세대를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생필품지원은 물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에게 주거환경개선을 통한 집수리 및 편의시설 설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