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조계사(주지 담화 스님)는 6월 27일 오후 7시 ‘선명상의 밤’을 주제로 템플스테이를 개최한다.
이번 ‘선명상의 밤 템플스테이’는 차명상 시연과 자애명상 강연, 선낭독극, 춤명상 등이 진행된다.
조계사는 “이번 행사는 선 수행을 현대의 언어로 재해석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면서 “평소 접하지 못한 독특한 선명상 체험을 통해 반복되는 하루하루에 지친 현대인들이 자신만의 속도와 호흡을 되찾고 내 안의 본래 평안을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