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복지

설명절 지원사업 ‘설레는 마중’ 실시

밀교신문   
입력 : 2026-02-23 
+ -

낙동종합사회복지관


낙동종합사회복지관 설명절지원사업 “설레는 마중” 실시(1).jpg


 부산 낙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기철)은 2월 11일 2026년 설명절지원사업 ‘설레는 마중’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 180가정에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단체의 후원금 및 후원물품 지원으로 추진되었으며, 떡국떡과 식료품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복지관 직원과 봉사자들은 직접 꾸러미를 포장하고 각 가정을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복지관은 이에 앞서 2월 6일 ‘설레는 마중’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떡국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떡국 나눔행사는 강서구여성단체협의회의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떡국 100인분이 준비되어 지역주민 100명이 따뜻한 한 끼 식사를 함께하며 새해를 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명절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취약계층의 정서적·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낙동종합사회복지관 설명절지원사업 “설레는 마중” 실시(2).jpg

 

낙동종합사회복지관 강서구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떡국 나눔행사 진행(1).JPG

 

낙동종합사회복지관 강서구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떡국 나눔행사 진행(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