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낙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기철)은 1월 30일 에어부산의 지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혹한기 대비 푸드트럭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푸드트럭 음식은 지역 내 결식 우려 어르신 100명에게 제공되었으며, 큐브스테이크와 우동 등 즉석에서 조리한 따뜻한 먹거리가 전달됐다. 추운 날씨 속에서 준비된 든든한 한 끼는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