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기철)은 12월 2일 부산환경공단 녹산사업소와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 가정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부산환경공단 녹산사업소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봉사활동으로, 가정의 생활공간에 방치된 생활집기와 폐기물을 정리·처리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대상 가정 어르신은 “혼자 힘으로 정리하기 어려웠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