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여중 보리수아버지회(회장 이승헌)는 11월 1일 하나원 견학을 다녀왔다. 보리수아버지회 회원과 자녀, 교직원 등 40여 명은 이날 북한이탈주민들이 한국생활 적응교육을 받고 있는 하나원에 대한 교육과 시설을 돌아보며, 교실에서만 배웠던 탈북민들의 절실함과 어려운 현실을 현장에서의 체험을 통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