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일화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권백신)과 협력해 11월 1일 서울역에서 팔도장터관광열차를 타고 출발하는 당일형 ‘템플스테이 테마 기차여행’ 상품을 운영한다.
이번 기차여행은 경부선을 따라 △반야사(충북 영동) △법주사(충북 보은) △신안사(충남 금산) △동화사(경북 대구) 등 총 4개 사찰에서 차담, 유기농 쿠킹체험, 걷기 명상, 단주 만들기 등 템플스테이 체험 후 지역 전통시장 및 인근 명소 방문 코스로 구성했다.
문화사업단장 일화 스님은 “이번 11월 기차여행은 다가오는 가을 단풍 시기에 맞춰 가족, 친구, 연인과 일상 속 부담 없이 힐링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역경제를 비롯한 국내 관광 활성화에 다시 한 번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상품 예약과 문의는 코레일 관광개발 홈페이지 또는 1544-7755에서 가능하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썸네일] 11월 기차여행 템플스테이_1. 영동 반야사.png](/data/editor/2510/20251021155800_1f5c1f75168042884df47086ddd9a46a_xqj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