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낙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기철)은 7월 8일부터 15일까지 KBS강태원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어르신 여름나기 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10명에게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름 이불을 지원했다.
여름 이불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곰팡이가 피어 걱정이던 이불을 이제는 버리고, 시원하고 깨끗한 이불로 올 여름 편히 잘 수 있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