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낙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기철)은 4월 7일부터 7월 15일까지 강서구 지역 내 여성양육자들을 대상으로 양육효능감 향상을 위한 ‘아이콘텍트’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역 내 미취학자녀를 둔 여성양육자 8명을 대상으로 총 12회기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은 △집단미술심리치료 △집단부모교육 △자녀와의 대화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아이와의 관계가 긍정적으로 좋아짐을 느꼈다”며 “나의 작은 변화가 가정에는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