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총장 윤재웅)와 중국 항저우불학원은 6월 19일부터 30일까지 교내 문화관 갤러리동국에서 2025년 불화특별전 ‘불법동원(佛法同源)’을 개최한다.
‘불법동원(佛法同源)’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동국대 불교미술대학이 주관하고, 절강성 불교협회와 중국 항저우 영은사가 후원한다. 전시 참여 인원은 한국 21명, 중국 11명 등 총 32명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