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개문 스님)는 3월 15부터 2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서울, 춘천, 홍천지역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삼월, 우리함께 청춘을 향기롭게 사랑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홍천 공작산 숲체험 △수타사 농촌테마공원 △무궁화 수목원 △가평 자라섬·출렁다리 등에서 숲 속 동식물 이야기, 힐링 건강체조와, 무궁화 수목원에서 남궁억 애국지사의 나라사랑과 무궁화에 대한 이해의 시간과 어르신 건강을 위한 힐링 관광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상호간 유대를 쌓았다.
나누며하나되기 진창호 처장은 “천태종 NGO 나누며하나되기는 애국불교와 효행 정신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상생과 포용의 정신을 기반으로 어르신 정서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