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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6개 보훈기관과 협력 방안 논의

밀교신문   
입력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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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에 위문품 전달


국가유공자 선양사업 간담회 사진.jpg

 

천태종(총무원장 덕수 스님)219일 오전 11시 서울 관문사 3층 국제회의장에서 국가보훈부 산하 5개 보훈지청과 보훈원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종단의 국가유공자 지원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총무원사회부장 개문 스님(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염정림 서울남부·박용주 충북북부·홍경화 인천지방, 손애진 경기동부보훈지청장, 최리라 경기남부보훈지청 복지과장, 김현호 보훈원장, ()나누며하나되기 이진철 대외협력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사회부장 개문 스님은 환영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애국심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잘 이어나가야 된다더욱 적극적인 애국불교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자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염정림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은 인사말에서 천태종의 애국불교실천 또한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헌신이라 여겨진다올해는 광복 80주년이 되는 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천태종과 각 보훈지청이 상호 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나누며하나되기는 이날 관문사 1층 로비에서 ‘3·1절 국가유공자 행복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개문 스님은 5개 보훈지청과 보훈원에 쌀 2kg(관문사 지원화장품·무릎 담요·발크림·양말·마스크·천연비누 등으로 구성된 위문품 키트 100개를 각각 후원했다. 또 이날 오후 2시에는 광복회를 방문해 위문품 키트 100개를 전달했다.

광복회 행복나눔 전달식.jpg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