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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불, 명호근 이사장 취임

밀교신문   
입력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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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정기총회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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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불 이사장에 명호근 초대 이사장이 취임했다. 

사단법인 대불은 2월 8일 오후 3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2025년 정기총회와 명호근 이사장 취임식을 봉행했다. 

 

명호근 이사장은 이날 “사단법인 대불이 추진하는 사업을 통해 불교 대중화의 바탕이 되고, 참다운 청년·대학생 불자 육성의 이념을 달성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명호근 이사장은 조계종 중앙신도회 부회장, 탄허불교문화재단 이사장,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총동문회장 등을 역임하고 2010년 사단법인 대불을 설립해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앞서 사단법인 대불은 총회에서 2024년도 주요 행사 보고 및 결산과 회계 감사 보고,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고와 의결 및 정관개정 등의 안건을 다뤘으며, 장학사업단(단장 명경미)이 수여하는 시곡장학금 2명과 일반 지정장학금 4명 등 총 1,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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