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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동아리 봉사활동 '화제'
컴퓨터 프로그래밍 전공스터디그룹으로 시작된 동아리가 전문봉사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어 화제다.위덕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전공동아리 'Net+'(회장 김석영)는 경상북도체신청 정보통신과에서 주최한 2007 내고향 IT봉사단에... 2007-08-10 12:32:43
현장실습 연수 '대만족'
위덕대학교(총장 한재숙)의 '대학생 산학협동교육 프로그램'이 재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위덕대는 2004년 과학기술발전과 전문기술인력양성, 학술연구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 2007-08-07 16:55:24
전국선수권대회 메달 12개 획득
위덕대학교(총장 한재숙) 역도부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서 개최된 제7회 전국대학생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 5개, 은 2개, 동 5개를 획득했다.이 대회에서 임영철(사회체육학부 2년)학생이 ... 2007-08-07 16:36:43
동국대 학생부 성적반영율 20.6%
동국대(총장 오영교)는 200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학생부성적의 실질반영비율을 20.6%(500점 만점에 기본점수 445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1등급부터 4등급까지의 등급간 점수 차이는 각 5점, 5등급 이하의 ... 2007-08-06 16:15:52
위덕대 기술·가정교사 대상 연수
위덕대학교(총장 한재숙) 외식산업학부는 7월 23일부터 8월 3일까지 기술·가정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07년 기술·가정교사 가정과 조리분야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 2007-08-06 16:14:37
해외대학원 진학 2명 학비지원
금강대학교(총장 성낙승)는 우수졸업생 해외대학원 학비지원 장학생으로 미국 죠지타운(Georgetown)대에 진학한 김민정(영어통역전공, 1회 졸업생)과 중국 푸단(復旦)대에 합격한 최진이(중어통역전공, 1회 졸업생)... 2007-08-06 16:12:46
동국대 신정아 교수 파면
동국대가 8월 3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가짜 박사학위' 논란으로 파문을 일으킨 신정아 교수를 파면했다. 동국대는 8월 3일 오전 11시 본관 대회의실에서 징계위원 7명 중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징계위원회를 열고 '가... 2007-08-06 15:32:58
신정아사태 공식 사과
신정아 교수 허위학력 사건과 관련해 동국대 이사회가 공식 사과입장을 발표했다.동국대학교 이사회(이사장 영배 스님)는 7월 31일 '신정아 교수 사건에 대한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회의 입장'이란 글을 통해 "신정아 ... 2007-08-06 15:20:57
동국대 교수회도 성명서 발표
동국대학교 교수회(회장 이종옥)는 7월 24일 제8차 대의원회를 열고 '신정아 교수 허위 학력 사건'에 대한 교수회 대의원회 성명서를 발표했다. 교수회는 성명서를 통해 "학교당국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7월 20... 2007-07-24 17:50:23
조계종 진상조사 나섰다
조계종이 동국대 신정아 조교수 채용과정에 대한 의혹 조사에 나섰다. 조계종 종립학교관리위원회(위원장 광조 스님)는 7월 23일 오후 2시 제70차 회의를 열고 동국대 신정아 교수 채용의혹 규명 진상조사소위원회를 구성... 2007-07-24 17:43:55
진선불교교양대학 9월 13일 개강
진선여중·고 정교실(정교실장 덕정 정사)이 불교와 진각종의 홍포 및 포교를 위해 개설한 진선불교교양대학(학장 덕일 정사)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9월 13일 개강하는 진선불교교양대학은 2, 3, 4주 목요일 오전... 2007-07-24 16:41:27
수시1학기 평균경쟁률 10.1대 1
위덕대가 2008학년도 수시1학기 신입생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87명 모집에 878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이 10.1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평균경쟁률 8.11대 1보다 훨씬 높아진 것이다.이번 수시모집에... 2007-07-23 16:37:46
심인중·고 교직원 종강법회
심인중·고등학교 정교실(정교실장 효운 정사)은 7월 11일 교내 심인실에서 교직원법회 1학기 종강법회를 봉행했다. '나는 변화한다'는 주제로 열린 이날 법회에서 효운 정사는 진각교전의 '심인진리'와 '수요와 인과구분... 2007-07-23 15:50:04
홍기삼 전 총장 무리수 탓
동국대 신정아 교수 임용은 홍기삼 전 총장의 무리한 업무추진으로 인한 것으로 드러났다.신정아 교수 허위 학력과 관련해 동국대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한진수·이하 진상조사위)는 7월 20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신정아... 2007-07-23 15:24:04
"캔자스대 학위조회 안했다"
동국대가 신정아 교수 임용 당시 학사학위 조회를 위해 캔자스대에 공문을 보냈다는 주장은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동국대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한진수)는 7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동국대가 7월 11일 발표한 캔자스... 2007-07-18 14: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