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관룡사 대웅전

밀교신문   
입력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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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관룡사는 통일신라시대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관룡사 대웅전에는 석가모니불, 아미타여래불, 약사여래불을 봉안하고 있다. 이 건물은 1965년 발견된 기록에 의하면 1401년 초건되었는데, 임진왜란 때 불타 버리자 1617년 중창하였다고 한다. 대웅전은 정면 3, 측면 3칸의 규모로 지붕은 팔작지붕이며, 공포부는 다포양식을 적용하였다. 건물 내부의 공포부와 천정 등에 여러 진언 다라니를 새겨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