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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차 한·중·일 불교우호교류회대회 중국 보타사서 개최

밀교신문   
입력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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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회 예비회의, 10월 29일~31일까지

주제 불교와 인간운명공동체의 구축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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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차 한··일불교우호교류 일본대회가 10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광저우 주해 보타사에서 개최된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이하 종단협)와 중국불교협회, ··한국제불교교류협의회는 328일 중국 광동성 주해시에서 불기2563(2019)년 제22차 한··일불교우호교류회의 중국대회를 위한 3국 예비회의를 개최하고 공식대회 주제, 장소와 시기, 진행방식을 최종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2차 한··일불교우호교류회의 중국대회의 주제를 불교와 인간운명공동체의 구축으로 정하고, 1029일부터 31일까지 광저우 주해시 쉐라톤 호텔과 보타사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보타사에서는 세계평화기원대법회를 봉행하며, 3국 불교 서화 전시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어 매년 한··일불교우호교류회의에서 논의해온 한·중 불교수행체험 교류는 8월 말부터 9월 사이 한국 개최를 기본으로 추가로 일정 조율하기로 했다.

 

이번 예비회의에는 한국 측 단장으로 지민스님(사무총장 지민 스님·삼론종 총무원장) 7명과 중국 측 단장으로 명생 스님(중국불교협회 부회장), 일본 측 단장으로 다케 카쿠쵸 스님(일중한 국제불교교류협의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