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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불련, 제17차 해외성지순례 개최

밀교신문   
입력 :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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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회장 김상규·이하 공불련)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7박 9일의 일정으로 제17차 해외성지순례를 개최한다. 

 

세계 3대 불교유적으로 꼽히는 미얀마에서 진행되는 이번 해외성지순례는 공불련 회원 및 가족 50여 명이 동참할 예정이다. 

이번 성지순례에서는 세계 최대의 백옥좌불상인 로카찬타 옥불, 미얀마 최대 유적지인 2천 500여 개의 불탑이 조성된 탑군, 미얀마 현지인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미난투 마을, 만다라상의 구조로 동서남북의 부처상이 아름다운 아난다 사원, 부처님과 아난다 존자가 다녀갔다고 전해지는 만달레이 힐, 미얀만의 상징인 쉐다곤 파고다 순례 및 명상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