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다량소장처 유물관리 교육 실시

밀교신문   
입력 : 2019-03-14  | 수정 :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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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중앙박물관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관장 송하 스님)은 4월 8일부터 9일까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문화재 다량소장처 소장자·관리자 유물관리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6년째 시행되고 있는 교육은 문화재 다량 소장처 소장자 및 관리자 스님, 2019년 문화재 다량소장처 경상경비 지원대상관, 승려연수교육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문화재 소장자 및 관리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세계유산의 개념과 제도(신희권 서울시립대 교수) △한국 불교미술과 세계유산(정병삼 숙명여대 교수) △사찰문화재의 보존과 관리(손영문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문화재 보존환경 관리(김수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문화재 안전 관리 방법(문화재청 안전기준과 연계수업) 등이 진행된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