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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화요열린강좌, ‘현대 물리학과 불교’ 탐구

밀교신문   
입력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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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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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한불교진흥원은 2019년 첫 화요열린 강좌로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현대 물리학과 불교의 접점을 탐구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3월 19일 오후 7시 마포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열리는 ‘화요열린강좌’는 김성구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초청, ‘양자 얽힘과 사물의 실재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김성구 명예교수는 서울대 문리과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워싱턴 대학에서 이론 물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 이화여대 교수,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 및 미국 브라운 대학 교환교수를 거쳐 이화여대 자연과학대학장을 역임했다. 퇴직 후에는 동국대 불교학과 학부과정과 대학원 과정을 이수하고 ‘불교와 현대 물리학’, ‘불교와 인지과학’을 강의했다. 또한 경남 함양에 약천사를 건립, 공부하고 수행하며 토론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