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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에 법만 스님

밀교신문   
입력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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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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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환경연대는 2월 27일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임대표에 법만 스님(참당암 선원장)을 선출했다. 이와함께 공동대표에 능인, 혜경, 효진 스님을 선임했다.
불교환경연대는 또한 2018년 사업과 회계에 대한 감사보고와 결산 심의, 2019년 예산 심의와 사업을 의결했다. 


2019년 주요사업으로는 녹색불교를 통해 불교를 녹색화 하고 사찰과 불자들의 삶이 생태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과 숲교육, 숲체험 프로그램의 실시 및 확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역량을 발휘 하며 전국 조직으로 나아가는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불교환경연대는 신임 상임대표 법만 스님 취임식을 3월 26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