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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 찾아 설날 위문품 전달

밀교신문   
입력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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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 하나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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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누며 하나되기(이사장 문덕 스님)는 민족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2월 2일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통일부 제2하나원을 방문해 설에 먹는 전통음식과 과일 등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화천 영화사 주지 승오 스님과 나누며 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영화사 주지 승오 스님은 하나원 교육생 임원진들과 이야기를 경청한 뒤 “낯선 환경에서 새롭게 정착하는 데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희망과 긍정적인 마음으로 계속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교육생들을 위로했다.
이번 설날 위문품으로는 사과. 배, 귤, 한라봉, 떡, 음료수등 푸짐한 정을 나누었다.
 
한편, 나누며 하나되기는 2월 16일 춘천 삼운사에서 제2하나원 새터민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희망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힐링 템플스테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