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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5주년 기념행사·설날행사 열려

밀교신문   
입력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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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도선동노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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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왕십리도선동노인복지센터(센터장 박양명)는 2월 1일 ‘개관 5주년 기념행사 및 설날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밀각심인당 주교 수각 정사를 비롯해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종곤 구의회의장, 남연희, 이상철, 신동욱 구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관 5주년 기념행사는 건강특강을 시작으로 하모니카 및 오카리나 동아리 등이 참여한 축하공연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의 흥을 돋웠다. 2부에서는 경과보고와 영상을 통해 센터의 발전을 확인하고, 지난 시간들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설날행사에서는 윷놀이 게임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이 한마음이 되어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로 네일아트 및 먹거리 코너가 다채롭게 마련되기도 했다.

왕십리도선동노인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성동구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