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봉정사 대웅전

밀교신문   
입력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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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봉정사 는 신라 신문왕 때 의상 대사가 창건했다고 한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의상 대 사가 법력으로 영주 부석사에서 날린 종이 봉황(鳳凰)이 이곳에 내려 앉아 봉정사(鳳停寺)라 불렀다고 한다. 대웅전은 조선전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귀중한 건물이며, 정면 3, 측면 3칸이며, 지붕은 팔작지붕이고, 공포부는 다포양식이 적용되었다. 건물 정면에 툇마루를 설치한 것이 특징적이다. 건물 내부 천정에 다양한 범자체를 활용하여 진언다라니를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