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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피해자 가족에 성금 전달

밀교신문   
입력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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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불교사암연합회

강화 불교사암연합회(회장 승석 스님)121일 음주 뺑소니 사고 피해자 조모(36)씨 가족에게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뺑소니 피해자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강화경찰서 정희영 경사가 강화불교사암연합회에 도움을 요청해 이루어졌다.

 

피해자 조 씨는 지난해 122일 강화읍에서 음주 뺑소니 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져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는 많이 호전되어 치료에 전념하고 있지만 가족들은 수입이 전혀 없어 생활고에 힘든 상황이다.

 

한편, 백련사에서는 별도로 마련한 쌀과 모금을 피해자 가족에게 전달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