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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협, 10번째 한국불교 외국어 소개책자 발간

밀교신문   
입력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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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원행 스님·이하 종단협)가 외국인들에게 한국불교를 소개하기 위한 책자 ‘Empty and Marvellous’를 발간했다. 2008‘Korean Buddhism’를 펴낸 이후 10번째 책이다.

 

책은 무비 스님이 가려 뽑은 명구 100(불광출판사)에 수록된 경구들 가운데 한국 조사 스님들의 명언과 선시 구절 등 42개를 새로 선별해 영문으로 번역했다. 영문과 함께 한글도 함께 수록해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번역은 홍희연 선생이 맡았다.

 

종단협은 포교용으로 총 2,000부를 제작했으며 종단협 회원 종단과 템플스테이 사찰, 해위 사찰, 주한대사관, 해외한국대사관, 해외한국문화원 등에 책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